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뭐, 한두 개 임플란트 심은 날은 그냥 드시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드셔도 돼요. 너무 뜨거운 거, 그리고 자극적인 매운 거 이런 거는 좀 피하셔야 돼요. 되도록이면 볼륨이 큰 음식이 들어가면 수술 부위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하나 심더라도 비슷한 경우에는 죽을 드려요. 죽을 드려서 이제 하루만큼은 좀 식사를 최소한 하시는 게 좋고요.
그다음 날부터는 보통 통증도 없어지고 어느 정도 피나는 것도 거의 대부분 줄거든요. 한 48시간, 이틀 정도만 지나면 거의 대부분 출혈은 다 없어져요. 그래서 최소한 다음 날이나 다다음 날부터는 평소에 드시던 거에서 볼륨이 크고 딱딱한 것만 좀 피하시고, 이제 부드럽게 좀 밥을 질게 해서 드시면 식사는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쓰시던 칫솔이 예를 들어서 너무 빳빳하고 딱딱한 것만 아니면, 부드러운 칫솔모를 가진 일반 칫솔이다 그러면 그거 쓰셔도 되죠.
그런데 중요한 거는 칫솔만 쓰시면 되는 게 아니고, 이제 추가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는 게 더 생기는 거죠. 치간칫솔이라고 해서 치아 옆면을 닦는 기구를 사용해서 이제 임플란트하고 치아 사이, 그리고 임플란트 사이, 그 아래부분을 고여 있는 세균들을 빼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치간칫솔을 쓰시고 나서 워터픽이라고 해서 물 나오는 게 있거든요. 이제 물치실이 하고 여러 가지 보조 기구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그런 물이 나오는 기구로 관리를 마무리해 주시는 게 또 좋죠.
순서는 칫솔로 닦고, 치간칫솔로 아래를 제거해 주고, 물로 뿌리고. 물론 치아 옆면에 낀 음식이 있으면 치실로 빼 주셔야 되지만, 중간에 그렇게 관리하시면 집에서 할 수 있는 거의 100점짜리 관리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오래 쓸 수 있는 비결은 일단 세균이 없어야 되고요. 첫 번째는 세균 관리가 잘 돼야 되니까, 집에서 하는 양치질, 방금 설명드린 칫솔, 치간칫솔 그런 것들로 잘 세균만 관리해 주시면 세균은 많이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일단 체크를 받는 게 중요하죠. 주기적으로 3개월이나 6개월 단위로, 이제 바쁘더라도 1년에 한두 번은 꼭 체크를 받는 게 좋아요. 그래서 저희 병원 같은 경우는 6개월마다 이제 정기 검진을 하고, 좀 관리가 특별히 필요한 분들은 3, 4개월 단위로 이제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거는 뭐냐면 너무 과도하게 안 씹혀야 돼요. 예를 들어서 옆에 있는 자연치는 잘 안 닿는데 임플란트가 높아서 임플란트만 세게 닿는다, 그렇게 되더라도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너무 세게 물리고 있지 않는 것도 주기적으로 치과에서 체크를 받으셔야 돼요. 그래서 정기 검진 오시면 일단 임플란트 주변에 치태 관리, 세균 관리가 잘 됐는지 체크하고, 잘 안 된 부분은 세척해 드리고, 그리고 교합 체크를 꼭 하죠. 그래서 잘 씹히고 있는지, 내지는 덜 씹는지, 더 씹히는지. 더 씹히는 게 사실 더 안 좋아요. 임플란트에는 오히려 덜 씹히면 임플란트 수명에는 문제가 잘 안 생기거든요. 근데 너무 임플란트가 과도하게 씹힌다 그러면 그때는 조금 적절하게 씹힐 수 있게끔 교합을 좀 조절해 주죠.
세균 관리와 너무 세게 씹히게 되는 환경은 좀 피해야 된다. 그리고 임플란트 같은 경우는 옆으로 밀리는 힘에 취약하기 때문에 오징어 같은 걸로 임플란트 딱 물고 옆으로 딱 당기면 옆으로 확 밀리는 힘이 생기거든요. 그러면 임플란트가 옆이 툭 찢어져 버려요. 그러면 그때는 특별히 감염이 안 돼 있어도 임플란트를 뽑고 새로 해야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뭘 물고 손으로 잡아당기는 거는 안 하셔야 돼요. 갈비 뜯고 오징어 물어 뜯고 하는 거는 안 하셔야 돼요. 근데 입안에서 그냥 들어가서 식사하는 거는 괜찮은데, 이제 그렇게 손하고 같이 하는 거는 저도 이제 잘 안 하게끔 설명을 드리죠.
뭔가 파절되거나 문제가 생기면 저희 병원 자체적인 보철물 안에 문제가 생기는 거는 추가적인 비용 없이 다시 치료를 해 드리는 경우가 있고, 보통은 보철물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에요. 뼈에 들어 있는 식립체, 픽스처라고 불리는 뼈에 들어가 있는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보다, 그거에 달려 있는 머리 부분 크라운 보철 부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간단하게 새로 고치거나 기존에 있던 보철물을 좀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또 쉽게 보완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임플란트 같은 경우는 특히 큰어금니 같은 경우는 큰어금니 뿌리가 보통 두 개에서 세 개 정도 되거든요. 큰 게 이렇게 두 개가 들어가 있고 그 머리 부분이 이렇게 있게 되는데, 여러분들 엑스레이 보시면 다 한두 번씩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임플란트를 할 때는 큰어금니에는 임플란트 작은 거를 두 개 심었었다, 그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했던 것인데 임플란트 거리가 너무 가까워지게 돼서 임플란트 사이 부분에 염증이 굉장히 많이 생겨서 오히려 그 임플란트를 두 개 다 제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겨서 이제는 큰어금니에 임플란트 하나 심는 게 거의 정석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리 두꺼운 임플란트를 심더라도 아무래도 임플란트에서 올라와야 되는, 커져야 되는 그 범위가 크죠. 그러니까 그 안쪽에 아래쪽에 고이게 되는 시간 공극, 이제 블랙 트라이앵글이라 하고 여러 가지 공간들이 생겨요, 잇몸 쪽에. 그러면 처음에 끼지 않더라도 아래쪽에 고이는 것 때문에 일단은 뭔가 끼는 느낌이 나서 어, 음식물이 좀 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거의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잇몸이 어느 정도 다시 차오르기도 하고 그리고 적절하게 이제 내가 관리도 하게 되고 해서 그 이물감은 거의 없어져요.
일단은 그 아래쪽에 보이는 부분은 적응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꼭 수정을 해야 되는 부분은 뭐냐면 임플란트하고 치아하고 붙어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인접면 쪽에 그 부위에 음식물이 끼기 시작하면 음식물이 아래쪽으로 계속 패킹이 되면서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실제로 막 통증도 있고 불편한 게 생길 수 있어요. 그 위가 느슨하게 닿아 있는 것 때문에 음식물이 끼는 거라면 그때는 임플란트 도자기를 조금만 더 떼게 되더라도 음식물이 위에서 끼는 거는 수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끼는 거를 딱 수정을 하더라도 그 옆에 있는 자연치가 동요도가 있는 경우가 있어요. 흔들거리게 돼서 끼는 경우에는 그때는 이제 봐야죠. 시간을 두고 그 옆에 치아가 계속 흔들거리는지, 예를 들어서 임플란트가 들어오면 그 옆에 흔들거리던 치아가 임플란트가 힘을 받아 주니까 좀 덜 흔들거리게 될 수 있거든요. 그러면 또 차후에 음식물이 끼는 게 좀 줄 수도 있고, 그리고 한쪽으로 씹다가 양쪽으로 씹다 보면 또 음식물이 끼는 게 또 줄 수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를 해야 돼서 즉시 수정을 해야 되는 경우에 즉시 수정하지만 또 시간을 두고 적응해야 되고 또 인접치 흔들거리게 되는 경우 등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이제 좀 주기적으로 체크를 받아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음식물 끼는 거는 어느 정도 발생할 수 있지만 그걸 최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 이제 맞춤 지대주라든 여러 가지 그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그런 디자인으로 보철물을 제작을 해 드리고 있는데, 적절하게 관리하시고 또 잘 이제 치과에서 필요한 경우에 수정을 하시게 되면 음식이 끼는 부분은 거의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