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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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또 무섭게 얘기했죠. 곧 빠른 시간 안에 인간의 손기술보다 더 뛰어난 손기술의 로봇이 나온다. 향후 한 5년에서 10년까지는 그래도 치과에서 손이 필요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주장하고 싶기는 합니다만,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죠. 좀 무섭긴 합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네, 안녕하세요. 강남 룡치과 정재우 원장입니다. 오늘 또 많은 주제로 여러분들이 평소에 궁금해하실 만한 것들 제가 편안하게 설명해 드리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우리 PD님, 어떤 질문들을 준비해 주셨을까요?
요즘 AI가 좀 대세잖아요. 원장님은 어떤 AI 툴을 쓰시나요?
요즘 AI, 뭐 제미나이 그리고 챗GPT. 저는 두 개 다 이제 유료로 결제해서 쓰고 있는데, 챗GPT가 조금 좋은 영역이 있고 제미나이가 좀 좋은 영역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딸의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예전이었으면 스튜디오에 가서 사진을 찍었을 텐데, 제 딸 사진을 올리고 발레 공연을 위한 팜플렛에 들어갈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줘라고 했더니 챗GPT도 잘 만들었고 제미나이도 너무 잘 만들어서 그중에서 더 좋은, 최근 이번에는 제미나이를 활용했습니다. 이렇게 뭔가 사진을 조금 더 편집해야 될 때 너무 AI 툴이 좋은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는 또 당연히 학술적으로 뭔가를 공부해야 되거나 조사를 해야 될 때는 너무 편해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논문을 찾고, 논문을 영어로 해석하고 정리하고 했던 시간들이 지금 너무나도 줄어들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혹시 그전에 사전에 드린 X레이 사진과 분석한 걸 보셨나요?
네, 좀 봤습니다.
X레이를 여섯 장 넣어서 AI한테 물어본 거죠. 제미나이한테. 그럼 어떻게 진단을 내리는가 한번 봤어요.
오, 진단을 내려요? 한번 볼까요?
네. X레이만으로 판단한 건데.
실제 현역의 치과의사로서 어떻게 이 진단을 생각하시는지, 볼까요? 제미나이가 분석한 건 X레이만으로 분석한 거라 충분히 지금 어떤 치료를 했다라고 하는 피드백은 굉장히 놀랍고, 또 매복된 사랑니도 진단을 한 걸 보면 어금니를 압박할 가능성이 크고, 굉장히 정확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일반인들은 진단할 수 없지만 치과의사들이 보기에는 조금 뻔한 내용을 적은 것 같기는 해요. 뭔가 더 자세한 정보가 보통은 필요한데, 정확한 진단을 할 때는 한 10점짜리 만점의 정보가 필요하다면 한 절반의 정보는 충분히 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향후 치료 진단 예측. 크라운 보철, 신경 치료를 받은 어금니는 깨지기 쉬우니까 본떠서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씌워야 된다라고 정확하게 얘기하고 있고, 또 임플란트를 해야 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추후에 임플란트를 해야 된다. 그리고 사랑니 발치는 하치조 신경의 거리를 측정해서 신경과 너무 가깝다면 좀 조심히 뽑아야 된다라고 하는데, 이런 것들이 치과의사 입장에서는 굉장히 당연한 얘기들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뭔가 AI를 통해서 치과의사의 툴로 사용하려면 치과의사가 아는 것 이상의 정보들을 복잡하게 분석하는 내용들은 아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50점짜리 정보만 있어도 그걸로 충분하거든요. 오히려 100점짜리 정보보다는 50점짜리 정보가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훨씬 더 이해하기 쉽고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제미나이의 내용은 치과의사들은 이미 학교에서 다 알고 나온 내용들이기 때문에 더 정밀하게, 예를 들어서 신경관과 몇 mm 떨어져 있으니까 사랑니 뽑을 때는 어떤 방향으로 들어가야 되고 또 그 기구를 쓸 때는 어떤 기구를 쓰는 게 좋아라고 추천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치과의사들이 이 분석 장비를 우리가 참고해서 조금 진료에 적용을 할 텐데, 지금 그 정도 수준은 아직은 아닌 것 같고요.
그런데 곧 AI가 발달해서 어떤 시술에서는, 예를 들어서 임플란트를 할 때 뼈이식은 사이즈는 어떤 걸 준비해야 돼? 부피를 우리가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CT로. 그리고 이거는 발치를 하면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경우야. 또는 이런 경우에는 뼈가 너무 많이 없어졌기 때문에 발치하고 뼈이식만 해야 돼. 그리고 얼만큼 기다려야 돼. 그리고 잔존된 지금 뼈의 골밀도가, 이 경우에는 너무 단단하니까 충분히 바로 심을 수 있어라고 알려주는 그런 고급 정보를 같이 가이드를 해 준다면 소위 초심자 치과의사 입장에서는 너무나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게 숙련된 치과의사일수록 이런 영역들이 훨씬 더 많을 거고요. 그렇지만 처음 임상을 겪는 치과의사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AI 도움을 받아서 러닝 커브라고 소위 얘기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임플란트를 10개 심은 사람이랑 100개 심은 사람, 1,000개 심은 사람, 1만 개 심은 사람 정말 다르거든요. 진단하는 것도 다르고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법도 다르고 한데, 그런 것들이 훨씬 더 러닝 커브가 빨리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툴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또 무섭게 얘기했죠. 곧 빠른 시간 안에 인간의 손기술보다 더 뛰어난 손기술의 로봇이 나온다. 저는 과연 손기술을 그렇게 구현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은 아직 있습니다. 이제 정보라든지 정보 처리 능력은 이미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충분히 활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치과의사의 손기술을 따라올 만큼 로봇이 그 기술력이 발전할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은 좀 의구심이 있고요.
그래서 향후 한 5년에서 10년까지는 그래도 치과에서 손이 필요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주장하고 싶기는 합니다만,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죠. 좀 무섭긴 합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네. 현재 치과 현장에서는 진단 보조나 수술 보조 역할을 하는 로봇들이 사용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임플란트 수술 시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는 로봇이나 복잡한 치료 시 의료진을 보조하는 로봇 등이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죠. 이러한 기술들은 치료의 정확성을 높이고 환자의 편안함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X레이를 분석한 결과로서는 너무 훌륭하고요. 그런데 실제로 영상의 X레이든 초음파든 CT든 그런 영상들을 분석하는 툴들이 따로 개발되고 있어요. 일단 메디컬 쪽은 많이 활용을 하고 있고 치과 쪽에서도 신경관을 리딩하고, 신경관을 X레이 찍으면 어디에 신경관이 있는지 미리 표시를 하고 그 잔존골의 높이라든지 여러 가지들을 분석하는 것들은 이미 임플란트 회사에서 개발이 됐고 지금 계속 개발 중입니다. 그래서 현재 나온 툴들도 이미 분석 장비들이 있고 그런 것들은 제미나이 수준보다 훨씬 더 뛰어나죠. 정확한 치과의사가 원하는 수준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 이미 쓰고 있죠. 무섭게도 안 쓰고 싶은데 쓰고 있습니다.
미국의 퍼셉티브라는 회사가 AI 치과 로봇을 개발하여 실제 환자의 충치를 진단부터 시술까지 모두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해요.
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찌됐건 데이터와 그 기반으로 지금은 예측할 수밖에 없고 완전 스스로 생각하는 AI가 아직 개발되지는 않았으니까요. 어떤 정보들을 많이 읽고 습득하고 외우고 그랬던 것 같은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의사들도 뭔가 외우지 않고 이걸 그냥 정보한테 물어보고 어떤 액션만 취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잠깐 들더라고요. 실제 공부해 보신 입장에서.
네네. 그런데 최신 의학 같은 경우는 실제로 AI를 많이 활용해서 챗GPT나 제미나이를 활용해서 저도 계속 공부를 하고 있고요. 물론 정리를 해 주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 시험 공부할 때 그 본질적인 부분을 제대로 공부하려면 정말 원서 교과서를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미나이가 주는 정보에서 더 깊게 들어가서 공부를 하려면 그 논문도 보고, 그 논문에서 하는 얘기들이 훨씬 더 다양하기 때문에 더 깊게 공부를 할 때는 실제로 논문도 찾아봐야 되고 교과서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 됩니다만, 효율적으로 딱 필요한 정보를 내가 얻을 때는 AI를 많이 활용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전문 분야는 제대로 공부를 해서 머릿속에 어느 정도 넣어 놔야 그래야 AI가 하는 얘기들이 어떤 지점에서 하는 얘긴지 우리가 파악할 수가 있고, 틀린 걸 맞는 것처럼 하는 얘기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나는 의사보다 아직까지 AI를 더 신뢰하면 안 된다. 아직은. 물론 언제 바뀔지는 모르겠어요. 이게 곧 막 지금 흥분해서 치밀어 오르는데 언제 바뀔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그래도 여러분들이 만나는 주치의 선생님들을 조금 더 신뢰해야 된다. 그렇지만 충분히 사전에 공부하고 가시면 AI를 통해서 치과의사분이 얘기하시는 걸 더 빨리 이해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AI 봇이 치과의사의 치료 기술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특히 치과 진료는 환자마다 상황이 매우 다르고 고도의 정밀성과 유연성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AI는 진단이나 치료 계획 수립 등에서 의료진을 보조하고 로봇은 정밀한 수술 등을 돕는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커요. 완전히 대체되기보다는 협력하는 형태로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치의 기술은 기술 발전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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