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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 전 X-ray를 두 번이나 찍는 이유 (왜 또 찍죠?)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6년 2월 20일

임플란트 수술 전 X-ray와 CT를 두 번 찍는 건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CT는 신경관과 뼈의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하기 위해 필요하고, 사진과 스캔은 치료 기록과 설명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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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제 원내에 있다 보면 환자분들이 이런 질문을 많이 하세요. “아, 이거 아까 찍었는데 왜 또 찍죠?” 같은 질문을 많이 하시니까요. 엑스레이실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제가 이제 그 앞에서 근무하는데요.

솔직히 이게 과잉 진료 아닌가 걱정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고, “이제 찍었는데 왜 또 찍어?” 하시면서 CT나 X-ray 비용이 더 나오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왜 두 번 찍어요?”, “찍었는데요”라는 부분들에 대한 오해나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아, 네. 엑스레이실에서는 보통 임플란트 수술을 하게 되면 두 번 들어가시게 됩니다. 보통 처음에는 진단을 하기 위한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참고해서 보여드릴 텐데, 파노라마 엑스레이가 보통 한 장으로 나오고 그 엑스레이가 전체적으로 진단하기도 좋고 환자분께 설명해 드리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그 엑스레이를 찍게 되고요.

그다음에 임플란트 치료를 하기로 결정이 되면 진단하기 위해서 CT를 다시 찍습니다. 3차원으로 X-ray를 보여주는 거죠. 정확하게는 콘빔 CT라고 해서 방사선 조사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CT입니다. 보통 대학병원에 가서 복부 CT라든지 다른 CT를 찍을 때 큰 CT 장비에 들어가서 찍는 것과는 굉장히 다르게 경량화돼 있고 X-ray 조사량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CT보다 조사량이 작기 때문에 건강에는 정말로 크게 무해하고요.

우리가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안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태양광에도 X-ray도 있고 여러 가지 광선들이 있잖아요. 그 5차 범위 안에 보통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X-ray를 많이 찍는 것 때문에 건강에 좀 안 좋은 영향은 당연히 없다라고 생각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두 번 찍는 게 병원의 상술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꼭 필요합니다. CT를 찍어야 우리가 임플란트를 심을 때 신경관이 어디 있는지, 그리고 뼈의 두께는 이 엑스레이로는 알 수가 없거든요. 2차원적인 이미지이기 때문에 수직적인 뼈의 정보는 알 수 있지만 수평적인 정보는 3D 이미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뼈의 양을 보고 우리가 뼈 이식을 어디에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상악동은 어떻게 생겼는지, 뼈 이식을 어떻게 해야 될지 여러 가지 정보를 우리가 알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예전에 CT가 많이 보급되지 않았을 때는 파노라마 엑스레이만으로도 임플란트를 심는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당연히 거의 대부분은 CT를 찍고 진단을 하고 임플란트를 심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 엑스레이 찍는 게 좋습니다.

레이페이스라고 해서 이렇게 3D 얼굴을 찍는 것도 있잖아요. 그건 왜 찍는 건지, 혹시 비용이 더 추가되는 건지, 아니면 어떤 목적으로 찍는 건지 약간 궁금하더라고요.

그 앞면 스캔을 요즘 치과병원에서 많이 해요. 그래서 엑스레이도 찍지만 앞면 얼굴 전체를 스캔하는 장비로 얼굴을 스캔합니다. 우리가 앞니를 만들거나 전체적으로 치아를 만들 때는 얼굴을 기준으로 해서 만들게 됩니다. 정확하게는 상악을 기준으로 해서 치아를 배열하고, 그거에 맞게 교합을 아래턱에 맞추게 되는데 어쨌든 그걸 하려면 전체 얼굴을 보면서 치아를 만드는 게 굉장히 좋거든요.

안면 스캐너는 보급이 아직 많이 안 됐기 때문에 있는 병원은 많지는 않지만, 저희 병원에서는 전체 임플란트라든지, 또는 라미네이트 치료를 한다든지, 어쨌든 앞니 치료를 할 때는 저희가 안면 스캔을 꼭 합니다. 그러면 기공실에서 기공할 때, 치아를 만들 때 우리가 딱 치아 구조만 보는 것하고 얼굴을 보면서, 3차원적인 얼굴을 보면서 만드는 것하고는 정말 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안면 스캔을 저희 병원에서 많이 하고 있고, 그로 인한 추가 비용은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걸로 지금 비용을 못 받아요. 나라에서 허용한 범위 안에서만 비용을 청구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비용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도 없고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치료 전부터 사진 찍는 경우에, “이거 왜 사진 찍는 건가요?” 그러니까 초상권이나 여러 가지 걱정 때문에 그러시는 분들도 있고, 궁금해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네.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아까 건 3D고, 2D 사진을 우리가 기록을 남겨 놓는 이유가 또 뭔지요.

제가 대학병원에 있었을 때, 거의 한 20년 전인데 그때 맨날 하던 게 교수님들, 그리고 제 환자분들 쫙 벌려서 사진 찍고 기록 남기고 그걸 쫙 정리해서 또 학술적인 부분으로도 활용을 하지만 환자분께 설명도 드리고, 그게 제가 한 20년 가까이 해 왔던 일인데 지금도 시간이 지났지만 빼놓지 않는 게 기록입니다. 우리가 손으로 차팅하는 것도 의무 기록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또 사진을 찍어서 남기는 것도 아주 훌륭한 의무 기록이거든요.

그걸 잘 저장을 해 놓고, 지금 차트도 다 디지털화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병원도 디지털 차트를 쓰고 있고 사진을 찍으면 또 자동으로 디지털화돼서 차트로 넘어가죠. 그래서 환자분이랑 소통할 때도 굉장히 중요한 도구로 쓰입니다. 과거에 치아 모양이 이랬는데 지금 이렇게 바뀌었고, 또는 예전에 치아가 여러 개잖아요. 환자분들도 헷갈려 하세요. 내가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또는 내가 과거에 어떤 모양이었는지. 새로운 보철물이 들어갔을 때 그 기준이 내 앞니가 이렇게 나왔는데 얼만큼 들어갔는지, 또 치아 색상이 어두웠는데 어떻게 밝아졌는지 이런 용도로도 많이 쓰이고, 또 치료가 끝난 후에 또 사진을 찍습니다. 그래서 치료 완성 후에 또 기록을 잘 남겨 놔야 유지 관리가 잘 되는지 이제 체크를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잇몸 모양도 우리가 사진을 잘 찍습니다. 치아만 나오게 찍지 않고요. 사진 찍을 때 진짜 힘드시죠? 리트랙터라고 해서 입술을 이렇게 당겨서 잇몸이 최대한 많이 나오게 찍는 이유가 잇몸이 얼마나 건강하게 유지가 되는지, 또 잇몸 모양이 얼마나 흡수가 됐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잇몸하고 뼈가 쭉 흡수가 되면 치아가 쭉 길어져서 비심미적으로 변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생리적으로 정상 범위에 있는지 주기적으로 사진을 찍어서 기록을 남깁니다.

그래서 그런 의무 기록을 위해서 첫 번째로 찍는 거고, 또 환자와의 소통을 위해서도 찍는 게 두 번째로 있겠죠. 그래서 사진은 많이 남길수록 여러분들께 더 좋은 진료를 해 드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리해 보면 촬영을 두 번 하는 건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고, CT는 안전을 위한 정밀 진단이고, 환자분과 여러 진료를 위한 기록이다. 그런 목적이 있는 거겠네요.

네. 오늘은 또 이렇게 강남새로치과에 있는 장비들에 대한 질문이었어요. 오늘 여러분들이 좀 오해하실 수 있고 궁금해하실 수 있는 부분, 강남새로치과에서 특히 CT와 엑스레이가 동일한 기계인데 왜 두 번 찍느냐라는 질문, 그다음에 왜 구강 구외 사진을 찍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 얘기해 봤고요. 잘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정재 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