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치과에서 X-ray 찍었는데 CT 또 찍는 '진짜' 이유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6년 2월 20일

임플란트 치료 전에는 파노라마 엑스레이와 CT를 각각 촬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노라마 엑스레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신경관의 위치와 뼈의 수평적 정보를 CT로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엑스레이는 보통 임플란트 수술을 하게 되면 두 번 찍게 됩니다. 먼저 진단을 하기 위한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찍고, 임플란트 치료를 하기로 결정되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CT를 다시 찍습니다. CT는 3차원으로 엑스레이 영상을 보여주는 검사입니다.

두 번 찍는 것이 병원의 상술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꼭 필요합니다. CT를 찍어야 임플란트를 심을 때 신경관이 어디에 있는지, 뼈의 두께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습니다. 파노라마 엑스레이는 2차원적인 이미지이기 때문에 수직적인 뼈의 정보는 알 수 있지만, 수평적인 정보는 3차원 이미지가 있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뼈의 양을 보고 뼈 이식을 어디에 어떻게 해야 할지, 상악동은 어떻게 생겼는지, 뼈 이식을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여러 가지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CT가 많이 보급되지 않았을 때라 파노라마 엑스레이만으로 임플란트를 심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은 당연히 거의 대부분 CT를 찍고 진단한 뒤 임플란트를 심고 있습니다. 따라서 엑스레이를 두 번 찍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에서 X-ray 찍었는데 CT 또 찍는 '진짜' 이유 | 새로고침TV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