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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저렴하게 하는 방법 3가지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3년 10월 13일

임플란트는 치아 개수만큼 모두 심지 않고, 효율적인 위치에 심어서 개수를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분 틀리나 임플란트 틀리를 활용하면 비용을 절감하면서 기능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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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 심을 때는, 저는 첫 번째로 추천드리는 방법은 임플란트를 세 개 심고, 위에 부분을 네 개 만드는 방법이고요.

아, 임플란트 개수가 늘어나면 아무래도 비용이 부담되시죠. 그래서 일단 임플란트를 안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요. 이렇게 지금 제가 모델에서 제작한 부분 틀리를 가지고 왔는데, 이렇게 치아가 여러 개 있으면 임플란트 안 하고 이런 부분 틀리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안 할 때는 이게 유일한 대안이 될 수 있는데, 아주 편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연치아의 한 40% 정도밖에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임플란트는 뼈의 고정이 있기 때문에 거의 한 80~100% 가까이 기능이 회복이 되는 반면에, 이 틀리는 잇몸에서 지지를 얻고, 또 남아 있는 치아의 여러 가지 유지력이나 다른 지지를 얻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능은 임플란트보다 떨어지겠죠.

이런 부분 말고, 그럼 임플란트를 예를 들어서 치아를 하나, 둘, 셋, 네 개를 만들어야 되는데 임플란트를 꼭 네 개 심어야 돼요?라고 질문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이론적으로는 앞에 임플란트 하나, 뒤에 하나, 두 개 심어서 네 개를 만들어도 되는데, 그런 경우에는 이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임플란트가 막 기우는 힘이 많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래서 네 개 심을 때는 저는 첫 번째로 추천드리는 방법은 임플란트를 세 개 심고, 위에 부분을 네 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니 같은 경우를 보면 앞니가 여섯 개잖아요. 송곳니, 송곳니 그리고 두 번째 앞니, 가운데 앞니, 이렇게 총 여섯 개거든요. 이 앞니 여섯 개를 만들 때는 위에 치아 같은 경우는 길이가 길기 때문에 송곳니 자리에 하나씩 심고 가운데 부분에 하나 심어서, 임플란트 세 개 심어서 앞니 여섯 개를 만드는 방법을 저는 많이 사용을 하는데, 그렇게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아주 예후가 좋은 방법이고요.

아래 같은 경우는 치아가 여섯 개더라도 길이가 작거든요. 그래서 아래 앞니 여섯 개를 만들 때는 임플란트를 저는 두 개 심고 많이 보철 치료를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제 임플란트 개수를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전체 임플란트인 경우에는 우리가 맨 뒤에 있는 어금니 하나씩은 생략하기도 하거든요. 특히 고령이신 분들, 80대, 그리고 심지어 최근에는 90대 분들도 가끔 임플란트를 하시는데, 그런 경우에는 맨뒤에 있는 어금니 같은 경우는 기능을 한 20% 정도 해요. 얘를 생략하더라도 80% 정도는 우리가 회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생략을 하면 또 임플란트 개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어금니 네 개 만들 때 이것 하나 생략하게 되면, 그러면 앞에 하나 뒤에 하나 임플란트 두 개 심어서 어금니를 만들 수 있겠죠. 이런 방법으로 임플란트를 치아 개수만큼 심지 않고 효율적인 위치에다가 임플란트를 심게 되면 개수를 줄이고 비용적인 부분도 절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임플란트를 예를 들어서 전체 임플란트를 심어야 되는데 방금 설명드린 것처럼 앞니 세 개, 어금니 두 개, 두 개 심으면 총 일곱 개 심어야 되거든요. 그렇게 심는 것도 조금 경제적으로는 여러 가지, 내 전신 상태가 컨디션이 좋지 않다, 임플란트를 더 줄이고 싶다라고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럴 때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것이 부분적으로 치아를 만들고 부분 틀리를 쓰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위에 세 개 또는 아래 두 개 임플란트를 심어서 앞니만 만들고, 그다음에 뒤쪽 어금니 부분은 지금처럼 부분 틀리 만드는 방법이 있고요.

그렇게 되면 이제 특히 치아가 좀 남아 있는 경우에는 보험이 적용이 가능합니다. 보험 임플란트로 활용이 가능하고, 65세가 넘으신 분들은 틀리 또한 치아가 남아 있는 경우에는 보험 부분 틀리도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을 그렇게 효율적으로 좀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좀 있고요.

또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전체 틀리를 쓰시는 분들이 임플란트를 심을 때 또 고려할 수 있는 상황이 임플란트 틀리입니다. 똑딱이처럼 임플란트를 심어서 틀리를 고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요. 위에 같은 경우는 어금니 쪽 하나씩, 그리고 앞니 쪽에 하나씩 해서 총 네 개 심어서 임플란트 틀리를 하는 방법이 굉장히 보편화돼 있고, 아래 틀리 같은 경우는 혀가 있기 때문에 이 혀 공간 때문에 틀리가 굉장히 덜그덕거려서 굉장히 불편해 하시거든요. 그런데 임플란트로 고정을 얻게 되면 뺐다 꼈다 하는 거지만 고정으로 하는 임플란트의 기능과 비슷해져요. 그래서 굉장히 편해하십니다.

그래서 방금 설명드린 것처럼 임플란트를 브릿지로 하는 방법, 그리고 부분적으로 임플란트를 심어서 치아를 만들고 부분 틀리를 쓰는 방법, 두 번째, 그리고 전체 틀리인데 틀리 안쪽에 임플란트를 두 개에서 네 개 정도 심어서 임플란트 틀리를 하는 방법,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