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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이식재 종류와 수술 후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4년 2월 14일

뼈이식재는 내 뼈가 자랄 수 있도록 공간을 유지해 주고 잇몸이 너무 빨리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수술 후에는 특히 48시간 동안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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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이식재 하면은 뭔가 다른 게 내 몸에 들어와서 조금 거부감이 생기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뼈이식재의 기능은 내 뼈가 잘 생기게끔 징검다리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내 뼈로 그 주변이 잘 덮이게 돼서 내 뼈가 잘 생기게 하는 공간 유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 역할을 하는 종류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동종골, 그리고 이종골, 그리고 합성골입니다.

동종골은 인체 기증을 하신 분들의 뼈를 잘 채취해서 처리를 한 것을 동종골이라고 하고, 국가별로 선호하는 종류가 다른데 특히 미국에서는 동종골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그런데 이종골은 다른 종류의 뼈인데요. 주로 소, 돼지, 말 이런 동물들의 뼈를 잘 처리를 해서 만드는 뼈입니다. 생각보다 이 뼈의 결과가 너무 좋아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는 이종골을 가장 선호하고 있고요. 특히 우리나라도 이종골을 굉장히 많이 선호하는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소뼈를 굉장히 많이 사용을 하고 있고, 돼지뼈를 두 번째로 또 많이 사용하고 있고, 제유병원에서도 두 가지 뼈를 다 사용하고 있는데 퀄리티는 아주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합성골이 있는데, 합성골은 소위 어떤 동물이나 조직에서 온 게 아니고 만든 거예요. 자체적으로 실험실에서 만든 뼈를 우리 몸에 넣어서 내 뼈가 잘 생기게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잘 공간 유지를 해 주는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 결과를 보면 아직 합성골은 이종골보다 좋은 결과를 보이는 경우는 많지는 않아서 아직은 이종골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합성골은 아직 나온 상태는 아닙니다.

뼈이식 재료도 조금 더 세부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가루처럼 생긴 뼈이식 재료가 있고요. 그리고 뼈이식 재료에 콜라겐 성분이 들어가서 약간 블록처럼 생긴 뼈이식 재료도 있고, 그리고 그 뼈이식 재료를 덮는 차폐막이라고 하는 멤브레인이 있습니다. 뼈이식 재료만큼 중요한 게 차폐막이거든요.

뼈이식의 원리를 같이 설명을 안 드릴 수가 없는데, 뼈이식의 원리는 내 뼈가 생길 수 있게 공간 유지를 하면서 위에서는 잇몸이 치고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뼈가 무는 속도보다 잇몸이 무는 속도가 두 배 정도 빠르거든요. 그래서 그냥 뼈이식을 안 하고 치유를 시키면 잇몸이 더 빨리 아물기 때문에 뼈가 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부족하니까 뼈가 덜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잇몸이 무는 것을 막는 차폐막을 설치하고, 내 뼈가 들어올 수 있게끔 공간 유지를 하는 뼈이식 재료를 집어넣고 기다리게 되면 내 뼈에서부터 혈관화되면서 피 공급을 받아서 뼈가 점점점 생겨서 결국에는 내 뼈가 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게 뼈이식 재료입니다.

하나하나 뼈이식 재료들은 어느 정도 다 검증돼 있고 여러 가지 실험과 임상적으로 결과가 다 좋게 나왔기 때문에 시중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퀄리티가 다 비슷하다고 보지만, 처음에 설명드렸다시피 성상에 따라, 뭐 가루인가, 그리고 콜라겐에 섞였는가에 따라서 이거를 발치를 하면서 바로 임플란트를 심는 경우에 하는 뼈이식 재료라는, 그리고 발치와라고 불리는 움푹 파여져 있는 우물 같은 공간에 넣는 뼈이식 재료라는, 그리고 상악동이라고 하는 공간에 넣는 뼈이식 재료라는 것들이 조금 상이해요. 각 부위에 들어가는 뼈가 용도에 맞게 쓰는 게 술자 입장에서도 편하기도 하고 결과도 더 좋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브랜드에 따라 다른 거라기보다는 그런 성상에 따른 차이가 조금 날 수 있다.

뼈이식을 할 때 저희 병원에서 많이 쓰는 게 이제 PRF고 하는 피브린 성분을 압축을 해서 그 성분을 뼈이식할 때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실제로 뼈가 잘 생성될 수 있게 역할을 한다라는 연구 결과들이 많아서 필요한 경우에는 그걸 사용을 하고 있고, 특히나 상악동이라고 하는 부위에 상악동 거상으로 인해서 그 안쪽에 바로 뼈가 생기기도 하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던 이종골, 동종골, 뭐 합성골을 사용하지 않고 이런 피브린 성분을 압축한 PRF 성분만 내 몸에, 내 피에서 뽑은 것을 원심분리 돌려서 압축해서 바로 몇 분 만에 나오는 성분인데 수술 날 바로 진행을 하게 되거든요. 물론 채혈을 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 재료가 딱 나오면 추가적인 비용 없이 내 몸에서 나온 피를 사용해서 상악동 거상하면서도 있는 재료 역할을 하기 때문에 치유도 촉진되고 다른 뼈이식 재료도 안 들어가고, 통증도 줄고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습니다.

뼈이식이 실패하는 경우 거의 대표적인 게 이제 감염이 된 경우, 이제 혈관화가 잘 안 되는 경우예요. 그 부위에 세균이 들어가게 되면 그 세균이 결국에는 혐기성 균이 늘어나게 되고, 여러 가지 고름이 나오고 감염이 된 경우에는 그때는 이제 약도 더 들여야 되고 그 부분에 소독도 해서 결국에는 그 고여 있는 뭔가 안 좋은 것들이 다시 순환되게 되고 또 빠져나올 것들이 빠져나오면 뼈이식이 다 왕창 없어지진 않지만 일부분이 소실되게 됩니다. 그래서 그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시 해 드리는 경우도 생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뼈이식 때문에 임플란트가 다 망가지거나 하지는 않아요. 결코.

보통 뼈이식을 하게 되면 잘 아물어야 되는데, 잘 아문다는 얘기는 뭐냐면 잘 혈관화돼서 그 뼈이식재료가 내 몸처럼, 내 몸으로 바뀌어야 되는 거거든요. 초반에 수술하고 나서 갑자기 담배를 피우시나 술을 많이 마시거나 하면 치유가 굉장히 저해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수술하고 나서 술·담배 피하시고, 혈관이 늘어나는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유산소 운동을 한다거나 너무 더운데 나가서 때 타서 막 고생한다거나, 무리한 육체적인 노동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 처하는 거는 좋지 않죠.

그래서 최소한 48시간 동안은 뭔가 발치하거나 수술이 들어가게 되면 뼈이식을 하게 되면 뭔가 염증 반응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예요. 소위 이틀 동안은, 48시간 동안은 부었다가 그 뒤부터 가라앉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는 무리하지 않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