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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 어금니 임플란트가 필수다?!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4년 2월 28일

맨 끝 어금니가 없어도 되는 경우와, 아래 어금니를 뺐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설명합니다. 지금은 임플란트를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치아가 없어졌다면 치아를 만드는 게 맞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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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에 있는 어금니가 없을 때, 보통 예전에 임플란트가 많이 상용화되지 않았을 때는 임플란트를 안 해도 되는 부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위에 끝 치아인 경우에는 이를 발치하고, 아래쪽 치아가 위에 있는 첫 번째 큰 어금니랑 부분적으로 살짝 걸쳐요. 위쪽에 있는 맨 뒤 치아가 하나 없어도 임플란트를 안 하더라도 뭔가 큰 몸에 위해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는데, 보통 치아가 이렇게 교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위에 치아가 없더라도 아래 치아는 앞에 있는 치아랑 좀 걸치니까 위로 정출된 경우가 많지 않은데, 반대로 아래 치아를 뽑게 되면 그러면 위에 치아는 접촉되는 교합 치아가 없거든요. 그럼 무조건 아래로 내려오게 됩니다. 아래로 내려오게 되면 옆에 있는 공간이 커지게 돼서 그 앞에 있는 치아도 충치가 생기거나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많고, 그렇게 되면 위에 치아 하나도 결국에는 뽑게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맨 뒤에 있는 치아는 어느 정도 기능을 하느냐, 편하게 생각해서 한 20% 정도 기능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뒤에서 두 번째 치아가 우리가 밥 먹을 때 거의 한 60~70%의 치아로 씹어요. 그래서 그 앞에 있는 치아, 뒤에 치아는 보조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 치아가 없어지면 그래도 앞에 있는 치아가 거의 대부분 식사하고, 그 앞에 있는 치아들이 같이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80% 크게 불편한 거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은 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힘이 앞쪽으로 더 많이 집중이 되겠죠. 그래서 치아가 약하신 분들은 그 앞에 있는 치아의 기대수명이 더 줄게 되는 결과도 생기고, 또 처음 나온 임플란트는 뒤에 교합력이 굉장히 세기 때문에 잘 망가졌어요. 뒤에 있는 임플란트가 근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결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임플란트가 굉장히 어렵고 상용화돼 있지 않았기 때문에 하기 어려우니까 했다면, 지금은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치아가 없어졌다면 당연히 치아를 만드는 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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