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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동 거상술 왜 필요할까요?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4년 1월 10일

상악동은 임플란트 식립 시 뼈가 부족할 때 상악동 거상술과 뼈이식에 활용되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요즘은 CT로 정확히 계획해 상악동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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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상악동이라고 하는 공기 주머니는 코와 연결된 공기 주머니입니다. 모든 분들이 다 상악동을 가지고 있는데, 공기가 쑥 들어가면 이 정도의 구멍이 하나 뚫려 있어서 광대 밑에 이렇게 큰 동굴이 하나 있어요. 여러 가지 역학적인 효과가 있어서 필요한 부위입니다.

그 부위는 보통 얇은 섬모가 계속 바깥쪽으로 이물질을 배출하는 능력도 있고, 또 자체적으로 세균을 없게 만드는 능력도 있어서 안에는 세균이 없는 아주 깨끗한 공간입니다. 그런데 상악동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 달라요. 그래서 그 부분이 함기화라고 해서 아래쪽까지 공기가 커진 분들이 계시고, 공기 주머니가 작은 분들도 계세요. 그러면 치아가 쫙 있는데 어금니 쪽에서 그 부분이 걸리게 되거든요.

어금니 쪽에 상악동이 아래로 많이 내려온 분들, 또는 뼈가 없어져서 상악동 아래쪽으로 뼈가 많이 없어진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예를 들어 식립해야 될 때 상악동에 들어가야 되는 상황들이 발생되는 거예요. 문제가 잘 안 생기는 공간인데 그렇게 하다 보면 가끔 상악동 점막에 문제가 생기죠. 이물질이 큰 게 들어가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구멍, 오스티움이라고 하는 구멍이 막히면 그때는 배출이 안 되니까 세균이 쌓이게 되고, 그러면 축농증이 생기고 고름이 쌓이게 되고, 굉장히 불편한 만성 축농증이 생기게 되는 경우도 왕왕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상악동 쪽을 이제는 여러 가지 수술들이 개발되면서 상악동 막을 올리면 어떨까 해서 상악동 막을 처음에 올렸던 겁니다. 그래서 상악동 막을 올리는 게 상악동 거상술입니다. 상악동 막만 올리면 그 주변에 뼈로 감싸져 있잖아요. 상악동은 뼈가 있고 그 안쪽에 호흡기 상피, 코 점막과 비슷한 점막이 상악동 안을 감싸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점막을 올리게 되면 그 안쪽에 있는 공간은 뼈로 둘러싸여 있게 되기 때문에 뼈가 차요, 자동적으로. 그래서 우리 몸에서 임플란트를 할 때 유일하게 자기 뼈가 아주 효율적으로 생기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상악동 안을 건드리려고 피해 심고 했었는데, 지금은 상악동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뼈를 아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부위예요. 예전에는 막을 거상했다면, 요즘은 막을 거상해서 그 안쪽에 그 막을 올린 부분을 잘 유지해야 하니까 공간 유지와 뼈 세포가 잘 올라탈 수 있게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골 이식재를 같이 넣게 되죠. 그리고 저희 병원 같은 경우는 PRP, PRF라고 해서 자가혈을 채취해서 피브린 성분만 농축해 치유를 촉진하는 성분을 넣기도 하고요.

그렇게 해서 상악동 막을 올리고, 상악동을 올린 공간에 뼈이식 재료를 집어넣고, 그리고 아래쪽에 임플란트를 고정할 수 있는 뼈가 충분하면 같이 임플란트를 동시에 식립하게 되는 거고요. 만약에 임플란트를 고정할 만한 뼈가 없고 상악동이 크고 자가골이 별로 없다 그러면 일단은 먼저 상악동 거상, 뼈이식만 하고 뼈이식만 했다가 3차 개열 뒤에 뼈가 좀 단단해지면 그때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법이 상악동 거상술, 상악동 뼈이식을 하면서 임플란트를 하는 방법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어요.

이 공간에 상악동 안쪽에 뼈이식을 집어넣은 모양이고, 이렇게 임플란트가 식립되는 모형입니다. 또 엑스레이 상에서도 상악동이 크게 보이기 때문에 파노라마 엑스레이로 상악동이 다 나타나거든요. 특히 저희 병원은 CT를 찍고 임플란트를 다 식립하고 있기 때문에 CT를 찍으면 3차원적으로 상악동이 얼만큼 내려와 있고, 이식을 얼만큼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계획하고 임플란트 수술이 들어가서 요즘은 상악동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줄었죠.

예전에 상악동을 잘 모르던 시절, 치과 의사들이 잘 모르던 시절 30년 전만 해도 상악동을 조금 피하는 공간이었다면, 요즘은 상악동을 아주 편하게 뼈이식이 가능한 부위라고 봅니다. 그래서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상악동 때문에 막 고생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인터넷에서 떠드는 그런 사연들 보면 상악동 때문에 많이 고생한 분들의 사연이 가끔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갖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