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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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2월부터는 지르코니아로 사용할 수 있게 고시가 이제 됐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를 해서 보험 임플란트로 사용을 하게 됐는데요.
저희가 유튜브에 댓글이 올라오면 답변을 드리기도 했는데, 외국분이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유튜브 스타뿐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의사 선생님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약간의 전문적인 지식이 있습니다. “앞니 임플란트의 지르코니아 어버트먼트를 설치할 수 있나요?”
일단은 먼저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 소통하는 채널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계속할게요. 그래서 전문가이셔도 되고, 아니면 환자분들, 비전문가분들이시더라도 얼마든지 궁금한 내용을 댓글로 남겨 주시면 댓글창에 남겨 드릴 수도 있고, 또 이렇게 영상으로 답변을 드리면 정말로 소통하는 채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좋은 질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일단 앞니의 지르코니아 어버트먼트를 사용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었는데, 어버트먼트는 보통 지대주라고 합니다. 임플란트의 구조를 먼저 설명을 좀 드리겠는데요. 임플란트 구조는 먼저 우리 뼈에 들어가는 식립체라는 게 있습니다. 영어로는 픽스처라고 하는데, 이 식립체를 뼈에 잘 심게 되고요.
이 본레벨 임플란트를 얼만큼 깊게 심느냐도 최근에 치과 학계에서는 굉장히 화두인데, 처음에는 뼈 레벨에 심었다가 뼈 소실이 되는 정도를 얼만큼 최소화할 수 있을까를 연구하다 보니 여러 가지 연구 결과에서 나오는 데이터들을 보면 뼈 레벨보다는 조금 더 깊게 심는 게 좋다고 요즘 얘기를 하고 있고, 그 식립체를 뼈에 잘 고정하면 그 위쪽에 지대주라는 것을 연결하게 됩니다.
이 지대주는 접착식 지대주가 있고요. 나사식 보철물을 연결하는 나사식 지대주가 있는데, 이 지대주를 연결하면 뼈에서 잇몸을 관통하는 부분이고 또 그 윗부분의 잇몸 위쪽에는 크라운이라고 불리는 인공치아 부분을 연결해 주는 중간 구조를 지대주라고 합니다. 보통은 이렇게 기성 지대주도 있고요. 저희 병원은 거의 대부분 디지털로 디자인하기 때문에 잇몸 모양이나 뼈 모양에 가장 좋게 우리가 디자인해서 맞춤 지대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대주를 잘 연결한 뒤에 기능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좋은 보철물, 보통은 지르코니아로 만드는 크라운이 들어가는데요. 지대주가 보통 어금니 쪽에서는 아주 단단한 티타늄을 사용하게 되는데, 앞니 같은 경우는 잇몸도 얇고 뼈도 얇기 때문에 이 지대주 부분의 금속 부분이 비쳐 보여서 비심미적일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 부분을 표면 처리를 해서 금속 색깔을 좀 가리는 방법으로 처리하기도 하고요. 아니면 아예 치아색 하얀색의 지르코니아를 사용해서 지대주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니만 한두 개 정도 할 때는 강도가 그렇게 세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방금 말씀하신 지르코니아 지대주를 사용하더라도 파절 이슈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훨씬 심리적인 부분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전체 임플란트에서는 거의 대부분 티타늄을 사용하고 있고요. 앞니에만 사용하는 경우에 지르코니아를 사용해서 지대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되셨을지 모르겠는데요.
한 가지 더 질문해 주셨는데요. 개별 어버트먼트가 무슨 뜻이고 어떻게 이해하나요라고 하셨어요. 개별 지대주, 개별 어버트먼트라고 하는 것은 아마도 번역을 돌리셔서 그렇게 댓글을 남겨 주신 것 같은데, 맞춤 지대주, 커스터마이즈드 어버트먼트라고 영어로 얘기하는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이미 제작되어서 나오는 지대주를 기성 어버트먼트라고 하고, 잇몸이나 여러 가지 상황에 맞게 우리가 디지털적으로 디자인해서 CNC 밀링 기계로 정밀하게 만드는 걸 맞춤 지대주, 커스터마이즈드 어버트먼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거를 개별 어버트먼트라고 질문하신 것 같아요.
보험 임플란트인 경우에는 이 기성 지대주를 사용해야 되거든요. 원래는 보험 임플란트가 이 머리 부분에 금속 위에 도자기를 붙이는 PFM 크라운을 사용하기로 예정까지는 했었는데, 2월부터는 이 기성 어버트먼트를 사용하고 머리 부분은 지르코니아를 사용할 수 있게 고시가 이제 됐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를 해서 보험 임플란트로 사용을 하게 됐는데요.
어쨌든 지대주만큼은 우리가 기성 지대주를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보험 임플란트는 기성 지대주를 사용하고 있고, 거의 대부분의 케이스는 저희 기공실에서 디지털로 디자인하고 디지털로 밀링해서 깎아서 만드는 맞춤 지대주, 뭐 개별 어버트먼트라고 말씀하신 그 지대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얘기 듣다 보니까 외국분이기도 하고 그런 궁금증이 생겼어요. 한국이 치과 기술이 좀 발달된 편이죠?
그럼요. 예전에는 우리가 여러 유럽이나 미국 쪽의 기술을 따라가는 입장이었으면, 많은 회사들이 개발도 엄청 앞서서 하고 있고 또 임플란트를 우리가 많이 심고, 좋은 임플란트를 계속 임상가들도 연구를 하다 보니까 임플란트 치료에 있어서는 정말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한국 치과의 국을 선양하고 있어요. 그만큼 강의도 많이 하고 좋은 기술력들을 전파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표현하더라고요. 치과의사도 손기술, 테크닉이 있는데 거의 한국의 치과의사들은 메시급이다, 호날두 메시급이다라는 표현을 하더라고요. 동의하십니까?
젓가락을 사용해서 그렇다고 우스갯소리를 하지만, 환경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나라가 임플란트가 대중화되면서 부분틀리, 전체틀리를 하시는 분들이 임플란트 치료를 많이 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기술은 많이 하고 많이 쓰고 단점들을 보완하면서 한 영역이 발전하는 것처럼 한국에서 굉장히 임플란트 치료가 대중화되고 유수의 많은 회사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개발하면서 좋은 재료들을 많이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의술이 발달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몽골에서, 대학교 의료 선교로 몽골에서 치과 공사할 때 원장님을 뵀던 저는 다른 팀으로 있었지만 뵀던 기억이네. 벌써 거의 한 20년 됐네요. 20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 가려면 의료 장비들이 필요하잖아요. 발치하거나 작은 도구들이면 될 것 같은데 임플란트도 외국에 이렇게 가져가서 할 수가 있나요? 아니면 현재의 장비를 사용해야 되나요?
일단은 다 들고 갈 수 있죠. 발치를 하더라도 석션이나 여러 가지 컴프레서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장비들을 몽골이든 어디든 의료 선교 갈 때 다 들고 갔었고요. 그래서 보통 한두 명이 갈 수는 없고 팀으로 가야 됩니다. 같이 도와주시는 우리 치위생 선생님들도 같이 가야 되고 또 여러 가지 장비들이나 여러 가지 관리해 주실 분들이 팀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임플란트 장비들도 부피가 있지만 충분히 우리가 들고 갈 수 있죠.
도움이 많이 필요하신 분들의 삶을 촬영한 영상들 보면 거의 대부분 치아가 없으시고 굉장히 불편하신 부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가고 싶죠. 물론 제 치과에서, 강남 새로치과에서 오시는 분들 또 감사하게 열심히 치료해 드리는 것도 너무 보람된 일이지만 그런 나라에 가서 여러 가지 치료들을 하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강남 새로치과 많이 찾아 주시면 나중에 해외에서도 봉사하실 거죠?
아,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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