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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6년 10월 19일
자, 그때로 돌아가면 [웃음] 포즈에 다시 가실 건가요, 안 가실 건가요? >> 어, 원장님 없을 때 얘기하면 안 되. [웃음] >> 네. 안녕하십니까. 강남태 정재 원장입니다. 그리고 오늘 특별히 게스트로 보신 분은 저희 강남체로 직과 온내기공실이라고도 볼 수 있고 또 알파베러 랩이라고 하는 어 이제 알파베러 회사에서 운영하는 기공소를 또 담당하고 계신 우리 김명규 소장님을 모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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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그때로 돌아가면 [웃음] 포즈에 다시 가실 건가요, 안 가실 건가요? >> 어, 원장님 없을 때 얘기하면 안 되. [웃음] >> 네. 안녕하십니까. 강남태 정재
원장입니다. 그리고 오늘 특별히 게스트로 보신 분은 저희 강남체로 직과 온내기공실이라고도 볼 수 있고 또 알파베러 랩이라고 하는 어 이제 알파베러 회사에서 운영하는 기공소를 또 담당하고 계신 우리 김명규
소장님을 모시게 됐습니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네. 아 예 >>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네. >> 아 예 안녕하세요. 저는 알파베러 랩 기공소 소장 김명규라고 합니다.
아 정재 관장님이 보내 주시는 여러 가지 케이스들을 어 열심히 만들면서 어 기공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 너무 힘들어 보이는데요. 말씀하시면서 [웃음]
아 그런가요? 아, 지금도 일하시다가 오셨는데 또 촬영하고 >> 다시 또 귀공실 들어가셔서 다시 일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를 제가 듣고 >> 그렇죠. >> 너무 죄송스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 아닙니다. 아, 뭐 당연히 이게 어느 정도 저희가 또 만족하는 범위까지 또 일을 하려면 시간을 투자해야 돼서 뭐 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네. >> 네.
예. 하고 있습니다. >> 요즘 [웃음] 너무 고생 많으셔야 >>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 진짜 아 >> 저랑은 어 이제 같이 일하시게 된게
몇 년도부터 했죠? >> 어 한 13 4년 정도 된 거 같은데몇 >> 13년도 14년도 그 지음이었던 거 같아요. >> 그죠?
네. 뭐 정확하게 연도는 기억이 안 나는데 >> 14년도라고 봐도 >> 지금 벌써 >> 예만으로 >> 12년이 넘었네요.
예. 그렇죠. 언제 이렇게 [웃음] 늙었죠? >> 아니 근데 그대로세요? 아니,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 >> 예. 정말 12년 전부터 제가 뭐
항상 >> 뭐 소장님한테도 말씀드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지만 >> 음. >> 제가 이제 치과사 20년 인생 동안에 가장 저의 이제 임상을 같이
테크니션으로서 뭔가 기국물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 중에서는 거의 탑임시입니다. 네. 제일 제가 신뢰하고 존경하고 >> 의지하는 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정말 저의 임상의
절반 이상을 서포트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그래서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웃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아네 하여튼 너무 과찬이시고요. 원장님이
그 이런 그 보철 치과 보철 특히 기공 제작 기공물 제작에 관련된 그런 지식도 워낙 해박하시고 그리고 많이 도와주시고 그리고 또 이해도 잘 해 주셔서 >> 제 입장에서선 편하게 그동안 했던 거
같아요. >> 네. 정말인가요? 일이 좀 많아서 요새 [웃음] 일 많은 것만 빼면 조금만 줄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웃음]
정원자님하고 저하고는 이제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하다 보니까 아 아 왜 이렇게 하셨는지도 알 거 같고 어 대략적으로 좀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들이 좀 많죠. >> 네. 그리고
만들어 오신 거는 뭔가 실제로 임상에서 거의 잘 맞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지만 뭔가 리메이크를 해야 되는 경우도 분명히 생기는데 그런 경우에 거의 대부분은 사실 랩에서 이제 기공실에서
잘못된 거라기보다는 뭔가 더 정확한 정보를 임상에서 전달을 못 해 드리는 경우가 조금 더 이제 많구나를 우리 소장님이랑 같이 일하면서 저도 이제에 이제 알게 게됐고 또 이제 보철가를 수련하면서 저도 보철을 수련할 때
했잖아요. 저도 포셀레인도 구워보고 도자기도 구워 보고 모델도 만들어 보고 틀리도 직접 만들어 보고네 하다 보니까 얼만큼 어 힘든 일을 하고 계신지 누구보다도 부철권과 원장으로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네. 하여튼
항상 고생 많했습니다. [웃음] >> 어떻하다 같이 만나서 일하시게 된 건가요? >> 뭐 기억나세요? 저는 제가 그 다른 랩에서 실장으로 있다가 외국 호주를 저 가려고 했었어요.
네. 호주 가서 면접 보고 어 그래서 이제 회사를 관두고 이제 호주 랩에 스카웃이 돼서 이제 가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때 어머니랑 저희 와이프가 원래 가기로 했다가 갑자기 이제 좀 가지 않기를 원해서
음 >> 그래서 이제 [콧방귀] 어디 갈까 이러고 있는데 소개로 아 >> 예 소개로 그때 연세때이 직과 >> 아 소개로 실장으로 >> 갈 생각 있냐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한 일인데 [웃음] 예. >> 호주가 훨씬 행복한 행복을 것 같은데. 아, >> 삶의 그 만족도는 높았을 수도
있겠죠. 근데 >> 간 친구들이 요새 다 한국을 그려하더라고요. >> 그렇죠. 이제 뭔가 >> 향수병이 있겠죠. >> 네. 향수병도 있고 요새 한국이 너무
좋아져서 >> 예. 의료 특히 의료적인 부분도 되게 많이 힘들어하고 그래서 >> 자, 그때로 돌아가면 호주에 다시 가실 건가요, 안 가실 건가요? >> 어,
원장님 없을 때 얘기하면 안 되. [웃음] >> [콧방귀] >> 알겠습니다. 나중에 인터뷰 따지기 바랍니다. >> 그러면 기공실에 먼저 이제 같이
계시다가 지금은 이제 규모가 좀 커져서 인하우스에 이렇게 어려워서 이제 기공소로 가셨다고 보는게 좀 더 이해가 >> 이제 기공실은 원내 기공실은 병원 안에 있는 기공실을 얘기하는 거고요.
기공소는 따로 이제 어 어떻게 보면 사업자가 별개인 거죠. 그래서 알파베라 랩이라고 하는 기공소로 어떻게 보면 거의 독립 했다고 보면 되지만 저는 어쨌든 어 별개 주체로 외주 기공소처럼은 지금 운영되고
있지만 강남시로 측과 안에 있는 것처럼도 운영되고 있어서 두 개의 성격이 공존하고 있는 거 같아요. >> 아네. 뭐 실제로 환자분들 보러 강남새로 직과를 오기도 하고요. >> 실제로 이제는 알파비를 랩이
외주 기공소로서 이제 글로벌한 확장을 했잖아요. >> 아, 네. >> 최근에 이제 호주에서도 우리가 호주에 가진 못했지만 >> 호주의 환자의
데이터를 받아서 이제 교구를 만들기 시작하지 않았나요? >> 네. 이제 그 디지털 케이스만 >> 아날로그 케이스만 디지털 케이스만 >> 어 보내 주셔서 하고 있고요. 미국이랑 호주 일들 하고 있습니다.
네. >> 네. >> 주로 임플란트 케이스가 맞나요? 아니면 신비 케이스가 맞나요? >> 어 원래 이게 그 랩마다 카테고리가 있는데 저희는 캐디캠 랩으로 이름이
명칭이 돼서 >> 아네 네. 어 그래서 캐드캠 관련된 임플란트 케이스가 제일 많은데요. >> 어 코스메틱 쪽도 제가 하고는 있어서 >> 케이스를 보내 주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뭐 >> 심했죠. >> 네. 그래서 딜리버리는 아직 안 했지만 뭐 대체적으로 다 만족하시는 분위기인 거 같긴 합니다. >> 네. 네. 뭐 주류코니아 주로
주류코니아 할 거고 심리 쪽은 또 >> 이맥스이 그 호주나 미국은 이맥스를 많이 하더라고요. >> 그렇겠죠. 예. >> 접착지도 그래서 >> 정도 많이 하는 거 같고 한국
이맥스로 제작을 많이 했었습니다. 최근에 >> 규모랑 그 직원 몇 명 정도 되세요? >> 아, 일단은 중대형 정도로 봐야 될 거 같고요. 직원은 25명 정도 됩니다.
네. 근무하는 기공사 분들이 이제 20명이 넘무니깐요. 어떻게 보면 >> 굉장히 많은 인원이 있는 큰 귀공소라고 볼 수 있고 >> 어 근데 이제 예전처럼 막 뚝딱 되면서 막 만드는 분위기를 생각하면
조금 달라요. 딱가 보면 한 50% 이상은 컴퓨터를 보고 있을 거예요. 아 컴퓨터로 디자인하고 >> 여러 가지 데이터를 붙이고 하는 작업들이 진짜 오래 거리지 않나요? 지금은
어 그렇죠. 아무래도 그 캐드캠에 관련된 뭐 여러 가지 기술도 많이 발전했고 그래서 >> 스캐너가 없는 치과가 거의 없으니까 어 이러면서 보내주는 데이터들을 이용해서
이제 좋은 보철물 만들려고 그 컴퓨터를 이용해서 하는 캐드 작업 그리고 기계를 가공하기 편하게 하는 캠 작업 뭐 이런 게 >> 거의 한 60%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어
예전에는 기공실 하면 막 모델 부어서 섞고 만들어서 섞고로 >> 네 >> 섞어 위에다가 왁스를 만들어서 왁스로 디자인을 하고 >> 그 디자인한 왁스를
또 메몰이라고 해서 매몰해서 주조하거나 >> 네 >> 밀어서 프레싱하거나 >> 이런게 이제 기공실의 모습에 거의 80%였고
근데 이제 요즘은 진짜로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 그게 한 >> 네 >> 우리가 그 변화하는 과정에 딱 중간에 있었던 거 같아요. 딱 10년이. >> 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 다 경험을
했죠. 저희가 처음에 처음에 만났을 때만 해도 아날로그 많이 하다가 >> 중간 지점 한 5년 정도 됐을 때 >> 이제 같이 스타트해서 2017년도 >> 6년도 그저 그쯤에 벌써 그게 10년 가까이 됐지만
그때부터 이제 디지털 화가 돼서 >> 어 귀실에 거의 완벽한 디지털 화가 이제 한 2018년도 9년도 정도 됐던 거 같아요. 그죠? >> 네. 저희는 딴 다른 치과나 다른 기공소에 비해서 캐드캠을 좀 빨리
시작한 편이어서 외곡에서 보내 주는 일들도 그 캐드캠 일만 저희한테 뭐 저희 전문가으로서 >> 음 >> 어 영량을 발휘할 수 있게 그런 일만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노하우가 많이 필요하더라고. 컴퓨터로 하면 다 컴퓨터처럼 뚝딱 이 >> 복부하듯이 컨트롤 C 컨트롤 V 하듯이 이게 굉장히 잘 맞을 거 같은데 어떤 상황에 어떻게 디자인을 해야 되는지 일단 라미네이트
디자인하데 있어서도 어떤 사람이 디자인하냐에 따라서 똑같이 치아에 착 달라 붙는 라미네이트가 있고 어떤 라미네이트는 약간 노는 라미네이트가 있을 수 있잖아요. [콧방귀] >> 그런 노하우는 어떻게 생기는 거
같으세요? 어, 일단은 환자분들마다 다 구강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콧방귀] 보철물이 기본적으로 커스터마이즈하게 나올 수밖에 없어서요. 그래서
어, 인률적으로 같은 제품을 만든다고 보면 어떤 사람이에도 변별력이 많이 없을 텐데 이게 커스터마이즈 하다는 그 점이 >> 음. 그 기술가와 그리고 기술이 없는
사람을 나누는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요. 더 자세하게 얘기해 드리고 싶지만 너무 전문적이어서 >> 그렇죠. 이제 공차라고 해서 공간을 우리가 얼만큼 부여해서 만드느냐 그거를 좀 덜 어떤 케이스에서 덜
만들고 어떤 케이스에서는 소위 이제 블록아웃해서 이제 잘 맞게 만드느냐 이런 노하우들은 이제 시간과 경험이 없으면 뭐 더 디지털로 가면 갈수록 물론 AI가
이제 많이 극복해 주고 있지만 이제 AI 도움을 이제 좀 받기 시작했는 이제 저희 조용실이네 >> 어떻게 >> 지금 활용하고 있죠. 네. 이마곡스 덴트버드라고 어
어 AI가 디자인을 해 주는 프로그램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고요. 어 >> 어 그래서 그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있고 뭐 이용하지 않는 것도 있고 한데 저희는 부분적으로 한정된
케이스만 이용하고 있어요. >> 왜죠?음이 음,이 환자분들마다 구강 상태가 다르고 치약 크기도 다르고 프랩된 정도도 달라서 어, AI가 인지하는게 약간 좀 포멀한 그까 포멀한 케이스들은 잘 잡는데
조금이라도 그 상황을 벗어나면 조금 [콧방귀] 어, 원하지 않는 정도의 퀄리티의 결과물이 나와요. 그래서 >> 어, >> 오히려 손이 더죠. 예. 그래서 그런 케이스들을 이제
분류를 많이 경험이 많아지다 보니까 분류를 해서 어떤 케이스에는 적용을 하고 어떤 케이스는 적용을 하면 안 되겠다라는 >> 기준이 생겼죠. >> 근데 이제 AI가 워낙 무섭게 지금
발전하고 있어서 >> 네. >> 지금 현재 현존하는 그 AI 시스템 안에서는 또 >> 금방 그런 부분들이 개선되지 않을까 싶은데
네. 지금 현재 포인트에서는 아직은 >> AI로 활용하는 부분은 크진 않다라는게 이제 현재 시점의 시각으로 >> 아직까지는 인간 승리입니다. [웃음] >> 예. >> 그렇죠. 아, 무조건 인간이 클로징을
하고 컨펌하고 승인하는 건 인간이 해야 되는 거고 >> 네. 아직까지는 똑같은 정보와 똑같은 자료를 가지고 시작을 해도 핸드메이드가 아직은 낫다. >> 근데 저는 궁금한게 예를 들어서
AI 기술이 진짜로 발전해서 디자인에 지금은 >> 1, 20%만 AI가 도와줄 수 있다면 >> 네. >> 나중에 시간이 한 3, 4년, 5년
뒤면 저는 >> 분명히 80%를 AI가 디자인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 그렇게 되면
네. 저희가 지금 몇 명 25명의 기용서분들이 계시잖아요. >> 네. >> 그런 분들의 이제 인력이 훨씬 >> 줄어들어도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어, 기술이 어느 정도 발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거라고 보는데 >> 네. >> 어, 충분히 어, 줄어들 거라고 보고는 있습니다.
그래요? >> 네. >> 무서운 얘기네요. >> 제 생각에는. 정호자인 스타일이라면 >> 일을 더 많이 할 것 같아요.
직원을 줄이지 않고. >> 제가 안 그래도 그 얘기하려고 했는데 >> 일을 더 가져오면 되죠. >> 아 그래야죠. >> 예. >> 더 AI 시대가 되니까 일을 더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 그렇죠.이네 저는 살아남을 수 있겠죠. [웃음] 그만큼 한 자를 더 많이 봐야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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