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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실패? 새로고칠 수 있습니다

강남새로치과의원 · 새로고침TV · 2026년 2월 3일

임플란트는 망가져도 다시 치료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철 치료만으로 해결되기도 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뼈 이식을 함께 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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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임플란트를 한번 하고 망가지면 또 다시 치료할 수 있어요라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강남세로치과 정재건 원장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임플란트가 망가지는 원인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렸었습니다. 결국에는 너무 세게 씹어서, 또는 세균들이 고여서 그 세균들이 뼈를 없애기 때문에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기는 거에 대해서 설명드렸죠. 그럴 때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에 대한 부분을 간략하게 세 가지만 준비를 해 봤는데요.

일단은 지금 보시면 다른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하고 오셨는데 자꾸 임플란트 주변이 부어요라고 하셔서 오셨어요. 그래서 그 임플란트를 뜯어 봤더니 보시는 것처럼, 지금 뜯기 전 상태가 잇몸이 많이 부어 있죠. 그래서 컨디션이 좋을 때는 좀 괜찮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면 또 붓고 고름도 나오고 하는 게 이제 반복되는 게 임플란트 주위염의 증상인데, 이런 경우에 우리가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이렇게 나사식으로 교체하는 겁니다. 접착식으로 하게 되면 위아래 공간이 적은 경우에는 우리가 충분히 순환이 되게끔, 소위 수미통하게 만들기 어려운 경우에 접착식으로 하면 접착제도 뭔가 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모양을 예쁘게 만들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세균을 줄일 수 있는 나사식으로 좀 교체를 해 드렸고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임플란트 사이에 순환이 돼야 됩니다. 고여 있게 되고 딱 정체돼 있으면 고여 있는 물에 세균이 많아지고 썩는 물이 되는 것처럼 순환이 되게끔 여기에 구멍을 뚫어서 여기가 소위 수미통하게끔, 치간칫솔이 잘 들어가게, 음식물이 들어가더라도 나오게끔 다시 만들어 드려서 환자분이 아주 만족을 하고 이제는 피곤하거나 뭔가 스트레스 받거나 해도 붓지 않고 너무 편안하다라고 하셨던 경우였습니다. 지금처럼 보철물만 모양을 좋게 교체를 해 드려도 임플란트 주위 염증을 없앨 수가 있고요.

또 한 가지, 이제 너무 힘, 씹는 힘이 세도 임플란트가 파절된다고 말씀을 드렸죠. 지금은 임플란트가 파절된 위치가 임플란트 안에 들어 있는 보철물을 고정하고 있는 그 보철물 스크루가 파절된 경우였습니다. 그 경우에는 그 보철물 스크루를 잘 현미경을 보거나 확대경을 이용을 해서 잘 스크루만 돌려서 빼내면 안에 박혀 있는 이 스크루를 빼낼 수가 있습니다. 이 빼는 게 쉽지는 않지만 거기가 엉겨붙어서 고정이 돼 있지 않으면 거의 대부분은 잘 돌려서 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박혀 있는 임플란트 안에 있는 보철물의 나사를 제거를 하고, 그다음에 이 경우도 다시 씹는 힘의 응력을 잘 분산시킬 수 있는 구조로 재보철을 해 드렸습니다.

조금 전의 케이스도 그렇고 지금 케이스도 그렇고 임플란트 자체를 제거하지 않고도 보철 치료를 다시 해 드림으로 인해서 다시 임플란트를 잘 쓸 수 있게 해 드린 경우였고요. 최악의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보철물이 파절되거나 아니면 염증이 생기거나 위에 머리 부분만 수정해야 되는 경우도 많지만 이 임플란트 자체가 찢어져 버리면 지금처럼 조각이 나온 임플란트 픽스처라고 하는 식립체의 조각이 나온 거거든요. 이 경우에는 방법이 없죠. 임플란트를 제거를 해야 됩니다. 꼭 중요한 거는 즉시 골이식을 해 주셔야 된다는 부분입니다. 임플란트 제거를 하자마자 뼈의 이식을 잘 해 드려서 뼈하고 잇몸을 잘 회복을 시키셔야 되고요. 3개월 정도 되면 임플란트를 또 잘 심을 수 있는 부위로 바뀝니다. 그래서 임플란트를 잘 심어 드려서 아래쪽도 뼈를 만들고 다시 상악동 쪽도 뼈의 이식을 잘 해 드려서 시간이 지나면 또 아주 건강한 임플란트가 됐죠.

이제 임플란트를 한 번 하고 망가지면 또 다시 치료할 수 있어요라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보여 드린 것처럼 충분히 수정해서 수술 안 하고 보철 치료만 잘해서 다시 쓸 수 있게 해 드릴 수 있는 경우도 많고, 다시 재수술을 하되 뼈를 충분히 임플란트 제거할 때 다시 뼈를 잘 즉시 골이식해서 뼈를 재생을 시키고 잇몸을 재생을 시키면 또 얼마든지 임플란트 치료를 다시 할 수 있고 편하게 지낼 수 있으니까요. 너무 걱정을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하나 드리자면 네.

어, 임플란트를 하고 이제 어떻게 보면 뽑아낸 그 부위에 자연적으로 뼈가 생성되기는 어렵겠네요.

어,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이제 그냥 놔두면 어, 뼈 주변에 있는 부위는 뼈 같이 하는데 그 위쪽에 잇몸이 같이 아무는 자리에서는 뼈 이식을 안 하면 잇몸이 아물는 속도가 뼈가 아물는 속도보다 두 배나 빠르거든요. 그래서 뼈가 차지 않고 잇몸이 아무는 쪽으로. 그래서 우리가 치아를 뽑을 때도 그렇고 임플란트를 제거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를 제거한 부위에 우리가 뼈 이식을 하는 이유는 그게 공간 유지를 해서 내 뼈가 아래부터 잘 자라 들어올 수 있게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내 뼈를 만들 수 있는 볼륨을 최대한 크게 유지할 수 있는 그런 공간 유지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뼈 이식을 안 하면 잇몸이 빨리 아물기 때문에 볼륨이 이제 쭉 아래쪽으로 가라앉아서 아문다라고 쉽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임플란트 또 이렇게 하는 것만이 아니라 관리하고, 또 다시 할 경우에 좋은 방법을 찾아서 상담하는 게 중요할 것 같네요. 네. 마지막으로 인사 부탁드립니다.

네. 임플란트 잘 안 망가집니다. 뭐 10년 뒤에도 10개 중에 아홉 개 이상은 입안에서 기능을 하게 되고 20년 뒤에도 10개 중에 여덟 개 이상은 입안에서 기능을 합니다. 정말 관리 잘하면 20, 30년 이상 거의 대부분 쓴다는 얘기여서 여러분들 망가지는 거를 오늘 보여 드렸지만 관리 잘하면 잘 쓰시고 너무 세게 안 씹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 너무 세게 씹는 거, 세균 잘 없애는 거만 지켜 주시면 아주 오래 쓰실 수 있으시니까 너무 큰 걱정 안 하셔도 되고, 또 임플란트가 조금 문제가 있으면 빨리 오시면 치과에서 충분히 임플란트를 다 드러내지 않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불편함을 느끼실 때 빨리 치과에 내방하셔서 치료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강남세로치과 정재건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