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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새로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수술 당일에는 운전을 피하시고, 지혈이 완전히 되기 전까지 무리한 운동과 사우나 등 혈액순환이 잘되는 행위는 절대 금물입니다.
수술을 하면 일단은 절개하지 않아도 조금은 피가 나고요. 절개하고 잇몸을 열면 조금 더 피가 나겠죠. 그리고 발치하면서 임플란트를 심은 경우에도 조금 더 출혈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혈은 보통 한 48시간 동안 조금씩 납니다. 출혈이 잡히지 않는다, 아 이틀 동안은 난다고 했는데 좀 많이 나는 것 같아, 그러면 집에서 뭘 하시면 되냐면 저희가 거즈를 조금 더 챙겨 드리거든요. 임플란트 수술, 상악동 수술, 사랑니 발치 마찬가지입니다. 거즈를 몇 겹 딱 접어서 출혈되는 데에다가 내가 악 물고 있으면 무조건 지혈이 됩니다. 결국에는 지혈은 압박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그래서 거즈를 꽉 물고 계시면 지혈은 됩니다.
처방된 약은 지시에 따라 잘 복용해 주십시오. 보통 수술하고 나서 처방해 드리는 약은 거의 대부분 항생제, 진통소염제, 소화제입니다. 그리고 통증이 조금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울트라셋이라고 하는 마약성 진통제가 섞인 약을 하루 정도 또는 이틀 정도 추가해서 드리거든요. 보통 수술 후 마취가 풀리면 수술할 때는 안 아프지만, 마취가 풀리면 3시간에서 한 6시간 정도 욱신욱신해요. 그때를 편안하게 조금 지내시기 위한 진통제를 그래서 하루 정도 더 넣어 드리는 거고요. 보통은 다음날 정도 되면 통증은 꽤 많이, 거의 대부분 완화가 됩니다. 근데 특히 한 열 케이스 중에 한 케이스 있을까 말까 한 이틀 정도 계속 불편한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도 한 3일차 정도에는 통증은 거의 대부분 경감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통 약을 한 5일치 또는 7일치 처방을 해 드리는데 그거를 다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 3일 정도 쭉 드시고요. 통증도 전혀 없고 너무 편안하다 그러면 그때는 3일만 드시고 남은 약은 그냥 생략하시는 것도 크게 무방합니다. 그런데 수술 범위가 컸거나 당뇨가 있거나 하여튼 기저질환이 있거나 해서 컨디션이 약하신 분들은 처방해 드린 약을 다 드시는 게 좋습니다. 단, 이상반응이 생겨서 막 구토하거나 토하거나 그래서 더 밥을 못 먹어서 탈수 증상이 생겨서 더 위험해질 수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꼭 병원에 전화하셔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상의하시면 됩니다.
침을 계속 뱉거나 헹구면 출혈이 멈추지 않으니 불편하시더라도 삼켜 주십시오. 이게 어르신들이 막 피가 나니까 이걸 계속 바꿔 달라 그러거나 못 삼키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초반에 수술 끝나자마자가 제일 출혈이 많이 돼서 그때 막 입에 뭔가 흥건히 고이면 그때 막 뱉으시고 거즈를 다시 빼고 하다 보면 이제 피가 나올 때 그걸 자꾸 쭉쭉 빨거나 침을 뱉으시면 계속 그 부분이 자극이 돼서 지혈이 더디거든요. 그래서 뭔가 고이는 것들은 삼키시는 게 가장 빨리 멈출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부종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술 후 이틀 동안은 얼음찜질을 해 주십시오. 수술을 하면 처음에 피가 쫙, 염증 세포들이 모이면서 붙습니다. 이틀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쭉 가라앉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틀 동안에는 얼음찜질을 해 주셔야 염증 반응들이 확 일어나는 거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그 부위를 얼음찜질을 잘 해 주시면 덜 붓고 덜 아픕니다. 수술 후에 나타날 수 있는 붓기라든지 멍드는 것들 이런 게 좀 줄어들 것 같아요.
하루 정도 죽 같은 유동식,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고, 스스로 일주일 동안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 주십시오. 유동식, 즉 죽은 한 하루 정도만 드시는 걸로 충분합니다. 이제 수술 범위가 크거나 출혈이 많은 경우에는 우리가 수술한 부위가 잇몸이 아는 데는 대략적으로 4주에서 6주 정도가 걸립니다. 뼈가 아는 데는 한 3개월에서 4개월 정도가 걸려요. 완전히 딱딱해지는 데는 한 6개월 걸리지만, 그래서 중요한 거는 잇몸이 다 아물기 전에 뼈이식한 부위에 잇몸이 다 아물기 전에 그 부위에 볼륨이 큰 음식물이 가서 자극을 주면 뼈이식한 부위가 손해가 나요. 뭔가 고정제가 흩어지거나 염증이 생기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 한 달 정도는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한 달이 지나면 그래도 얇은 잇몸이 덮히거든요. 그때부터는 조금씩 그래도 그쪽으로 양치질도 살살 해 주셔도 되고, 음식물도 이제 편안하게 어느 정도 적응해서 식사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주일 정도 음료는 빨대로 드시지 마십시오. 빨대로 드시면 입에 압력이 생깁니다. 음압이 생겨요. 쭉쭉 빠는 게 생기기 때문에. 그래서 뭔가 출혈이 되는데 압력을, 음압을 주면 피가 또 쭉 빨려 나오거나 고정된 게 쭉 빨릴 수 있어서 특히 상악동 수술한 경우에도 상악동 수술한 부위가 영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빨대로 드시는 거는 좀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일주일 정도는.
최소 1개월 동안은 술과 담배는 절대 금물입니다. 수술 부위가 심하게 붓거나 염증 또는 출혈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임플란트 실패에 큰 원인이 됩니다.
술과 담배, 뭐가 더 안 좋냐? 담배가 더 안 좋기는 합니다. 술은 갑자기 혈관이 확장되고 염증 반응도 늘어나고 하기 때문에 잘 아물던 부위가 갑자기 확 붓고 오시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으세요. 그러면 아, 내가 사실 소주 몇 잔 했다라고 하시는데 보통 그렇게 말씀하시는 경우는 소주는 한두 잔이 아니죠. 보통 한두 병을 한두 잔으로 줄여서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에는 잘 아물던 부위가 갑자기 빵 터질 수 있어서 조심하셔야 되고요. 담배는 실제로 상악동, 뼈이식 그리고 다른 잇몸이 아물어야 되는 여러 가지 뼈이식한 부위에 혈관화도 방해하고, 그 담배 연기에 있는 안 좋은 유해 성분들이 아물어 가는 걸 직접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에 치유에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그걸 얼마나 오랫동안 참아야 되느냐, 한 달입니다. 담배는 이사라고 말씀드리거든요. 수술하기 전 2주, 수술하고 나서 4주 동안 안 하셔야 흡연에 대한 안 좋은 영향이 없습니다. 원칙은 4주까지는 피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다음에 수술하신 부위를 손이나 혀로 자극하지 말아 주세요.
만지면 안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뼈이식하고 발치하고 뼈가 생겨야 되는 부위가 뭔가 자꾸 자극이 되고 움직이고 하면 뼈가 안 생기고 뼈하고 잇몸하고 좀 섞인 이상한 조직이 됩니다. 그래서 건강한 조직을 만들려면 절대로 그 부위를 손으로 자극하면 안 되고요. 게다가 손으로 자꾸 만지면 감염이 되겠죠. 세균이 많기 때문에 손에 감염의 우려도 있기 때문에 손으로 만지시는 건 안 됩니다.
혀는요, 근데 가지 말라고 해도 계속 가거든요. 말씀드려요. 절대로 여기 이제 혀로 궁금하니까 뼈이식한 부위를 자꾸 이렇게 만지게 되는데 하지 말라고 해도 하시는 분들이 많을 수밖에 없지만 계속 설명을 드리는 부위입니다. 혀도 가지 않게끔 꼭 주의를 해 주셔야 됩니다. 혀를 씌우는 세균이 많기 때문에 감염의 우려가 있고, 혀로 이렇게 후하면 또 뼈이식하고 잘 아물어야 되는 부위가 방해가 되겠죠. 그래서 손이나 혀가 만지는 거는 한 달만 참으십시오.
처방약 후 구토나 설사, 고열, 오한 등 증상이 있을 시 강남새로치과로 즉시 연락해 주시고, 진료 시간이 아닌 경우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땐 가까운 응급실로 가셔도 괜찮습니다.
식사를 하시거나 칫솔질할 때 모래알갱이가 된 뼈이식 재료가 나올 수 있으나 일치에는 무하니 놀라지 마시고 뱉어내십시오.
뼈이식을 저희가 많이 하기 때문에 뼈이식한 재료가 이제 흩어집니다. 저희가 뼈이식을 딱 100%를 만들려고 100점 만점에 뼈이식을 쌓아 올리지 않고 한 120%, 120점짜리로 뼈를 만들고 거기에서 조금 흡수가 됩니다. 혈관화가 뼈에서부터 되는 부위까지 우리가 뼈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조금은 오버해서 뼈이식 재료를 넣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고요. 그런 경우에 이제 혈관화가 되지 않은 위에 있는 부분은 입안으로 흩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 이제 뭔가 씹히거나 오돌토돌한 게 이제 나와서 딱 빼 보면 이제 뭔가 뼈 조각 같은 게 나오는데 전혀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게 이제 너무 쭉쭉 빨고 탁탁 뱉으시지 마시고 가볍게 꺼내 주시거나 삼키셔도 전혀 무방하니 걱정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잇몸 밖으로 연결되어 있는 은색 뚜껑이 흔들리거나 빠질 경우 즉시 내원해 주십시오. 이게 보통 임플란트가 빠진 걸로 착각하고 많이 오시는데 임플란트 식립체 위에 뚜껑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치유지대주, 힐링 어버트먼트라고 불리는 긴 뚜껑인데 그 뚜껑은 바로 잇몸 바깥쪽으로 노출돼 있는 긴 뚜껑이고요. 커버 스크루라고 해서 이제 임플란트에 딱 붙어 있는 얕은 뚜껑을 커버 스크루라고 하는데 걔는 잇몸 안에 묻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를 심고 나서 커버 스크루를 체결을 하면 보이지가 않게 되고요. 임플란트는 그 치유지대주라고 하는 긴 뚜껑을 체결하면 그 은색 뚜껑이 입안에 보이게 됩니다. 근데 그 뚜껑은 일체형으로 돼 있어서 이게 잇몸이 아물 때 이제 그거를 쪼이게 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혀가 쓸리기도 하고 밥을 먹다 보면 가끔 풀립니다. 풀리면 얘가 잇몸이 아물면서 점점 돌면서 입에 쏙 빠지거든요. 빠지더라도 놀라지 마시고 저희가 최대한 안 빠지게끔 잘 시술을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뼈가 걸리거나 해서 풀리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경우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시치아를 끼신 분들이 그게 또 빠지거나 또 잘못 씹어서 오시는 경우가 꽤 있잖아요.
임시치아, 크라운 치료를 하든 임플란트에 대한 임시치아를 하든 아니면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 치아를 뽑으면 저희가 임시치아를 붙여드려요. 앞니 같은 경우는 임플란트를 심을 때 치아를 뽑고 심고, 치아를 즉시 식립, 즉 1차로 해서 임플란트에 연결된 임시치아도 만들지만 뼈가 약한 경우에는 주변에 내 치아가 있으면 내 치아에 임시치아를 붙여 드리거든요. 근데 이제 밥 먹다 보면 깜빡하고 씹으면 떨어집니다. 그런 경우에 응급 상황은 아니니까 꼭 연락하셔서 오시면 잘 붙여 드릴 수는 있는데 어쨌든 중요한 거는 수술한 부위로, 임시치아 있는 부위로 절대로 씹으시면 안 된다는 거. 금방 3, 4개월이면 완성하면 그때부터는 어느 정도 식사 편하게 하실 수 있으시니까. 근데 초반에 이제 임플란트를 하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보통 이런 임시치아가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왜냐하면 익숙지 않으니까 조심하는 게 그런 부분들이 이제 가끔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도 놀라지 않으시고 오시면 저희가 잘 붙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의사항을 원장님께서 또 설명해 주시니까 또 잘 이해가 되네요. 지금 뭐 주의사항 여러 가지 설명드리면서 임플란트 수술하면 굉장히 아플 것 같고 굉장히 불편할 것 같은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만, 최소 절개하고 무절개 시술, 통증 내지는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술식들이 예전에 10년 전, 20년 전에 비하면 정말 좋은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주의사항을 설명드리지만 거의 대부분은 편하게 지나가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여러분들 주치의에게 임플란트 시술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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