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중에서도 발생하면 생존하기 어려운 암이 있습니다. 오늘 살펴 볼 '췌장암'도 그 중 하나인데요.
췌장암은 암들 중에서도 생존율이 낮은 암 중 하나로 조기 진단이 낮을 뿐만 아니라 췌장의 위치상 다른 장기로 전이가 잘될 수 있어 확인이 되면 수술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췌장암 위험요인이 있는 분들이라면 더욱 건강검진을 꼼꼼하게 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췌장암 초기증상과 췌장암 초기증상 등통증 위치, 그리고 췌장암 치료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췌장암은 췌장에 암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50세 이상 고령 남성들에게서 주로 발생하는데요.
70세 이상이 되면 1년 사이에 약 1천 명 당 1명의 비율로 췌장암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이 쉽지 않아 초기증상을 놓치기 쉬운 암 중 하나인데요. 이상 증상을 느낄 때에는 이미 손을 쓰기에 늦은 경우가 있어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췌장암 초기증상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몸에 관심을 가저야 합니다.
사소한 통증이나 체중감소 등 다른 변화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의료기관에서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췌장암 초기증상과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 명치 통증
췌장암 초기증상의 첫 신호로는 명치에 느껴지는 통증이 있습니다. 가슴 앞쪽 한 가운데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를 명치라고 하는데 이 부위의 통증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황달 증상
눈 흰자가 노랗게 변하거나 소변색이 진해져 갈색, 혹은 붉은색을 띠면서 온몸이 가려우면 췌장암 증상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황달은 간암뿐만 아니라 췌장암의 흔한 증상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 체중 감소
암 증상 중 흔한 증상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입니다. 뚜렷한 이유 없이 수개월 체중이 감소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암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등통증 위치

특히 췌장암 초기증상 등통증 위치에 주목해야 합니다. 췌장암과 등통증은 연관된 증상인데요. 등 통증은 허리통증으로 종종 오인될 수 있으므로 더욱 췌장암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췌장암 위험요인을 갖고 있으면서 초기증상들과 함께 등통증이 느껴진다면 의료기관에서 췌장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췌장암 초기증상 등통증 위치는 등쪽의 견갑골, 그리고 어깨쪽지 쪽의 통증이 많다고 하는데요.
명치에서 등쪽으로 이어지는 방사통이 특징으로 식후에 통증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췌장암 치료방법

췌장암 치료방법은 암의 크기와 위치, 병기, 환자 나이 등을 고려하여 정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 수술, 항암제 투여, 방사선치료 중 하나의 방법으로 치료하기도 하고 여러 치료를 병합하기도 하는데요. 요즘에는 수술 전 항암치료를 먼저 한 후 수술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췌장암에서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은 수술인데요.
하지만 이러한 수술이 가능한 경우는 전체의 20%에 불과하고 암이 확인됬을 때는 이미 주변 장기로 전이, 침윤해서 절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췌장암 조기발견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선?

지금까지 췌장암 초기증상과 췌장암 초기증상 등통증 위치, 그리고 췌장암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직까지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뚜렷한 예방법이나 권고 기준은 없습니다.
하지만 위험요인들을 줄이고 관리하는 것으로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데요.
흡연은 특히 췌장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다른 암 예방과 마찬가지로 금연을 실천해야 하며 고지방, 고칼로리 식이를 피하고 비만이 되지 않도록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체중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췌장암은 당뇨와 췌장염과도 관계가 있으므로 갑자기 당뇨가 나타나거나 원래 당뇨가 있는 경우, 만성 췌장염이 있는 경우 정기적인 진료를 받아 췌장의 건강상태를 꾸준히 모니터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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