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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웰성형외과의원 · 리앤웰성형외과 · 2026년 4월 7일
안녕하세요. 리엔 성액과 대표원장 박상근입니다. 제수를 통해서 이제 이렇게 졸린 눈을 좀 또렷하고 좀 큰 라인을 작은 라인을 바꿔 드리는 케이스가 될 거 같고요. 지금이 환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앞트힘이랑 쌍꺼풀 그리고 눈매 규정이 한 케이스가 될 거 같습니다. 양쪽 몽고 주름 사이에 거리를을을 때 요거 굉장히 많이 좁아진 걸 알 수 있어서 멀리 떨어져 있는 느낌에서 가까이 온 그런 느낌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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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웰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리엔 성액과 대표원장 박상근입니다. 제수를 통해서 이제 이렇게 졸린 눈을 좀 또렷하고 좀 큰 라인을 작은 라인을 바꿔 드리는 케이스가 될 거 같고요. 지금이 환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앞트힘이랑 쌍꺼풀 그리고 눈매 규정이 한 케이스가 될 거 같습니다. 양쪽 몽고 주름 사이에 거리를을을 때 요거 굉장히 많이 좁아진 걸 알 수 있어서 멀리 떨어져 있는 느낌에서 가까이 온 그런 느낌 받을 수
있고요. 형도 많이 남지 않는 그런 리드래픽 메소드를 가지고 수술을 해 드린 경우고요. 그리고 쌍카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양쪽 눈 보시면 쌍꺼풀 라인 디자인 첫 추술 하실 때 아마 똑같이 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오른쪽 눈을 보시면은 왼쪽에 비해서는 좀 더 더 많이 졸려 보이고 라인이 좀 더 큰 거죠. 분명히 첫 번째 수술 하실 때도 그냥 쌍갑을 수술을 하신 거예요. 그니까 오른쪽 눈이 졸린 눈이고 힘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눈매 규정을 했으면 양쪽에 대칭이 맞게 되었을 텐데 그만큼 오른쪽에 눈매 규정을 하지 않고 그냥 단순 쌍꺼볼만 하신 경우가 되겠죠. 라인이 크다는 얘기는 그 자체가 그 눈이 눈 뜨는 힘이
떨어진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른쪽 눈이 눈이 더 안 떠지는 상태였던 걸 그대로 수술했기 때문에 오른쪽 눈이 큰 폴더가 됐고 더 졸려 보이는 형태에 눈이 되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눈매 교정 수술을 같이
하면서 쌍카프를 만들어 드리는 경우가 되겠죠. 우리가 사진을 찍거나 거울을 볼 때는 조금 눈을 좀 부릅뜨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어 술전보다 술 후가 굉장히 또렷하고 시원시원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라인은 그대로 유지를 했고요. 눈매 교정을 하고 나니까 전체적으로 인상이 많이 바뀌죠. 눈은 정말 보면 인상에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눈수술 하나만으로도 많이 바뀌는 것들을 많이 보고 있어요. 눈은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고 조심스럽고 어 그런 거 같아요. 수술을 하시고 나서 1년 정도 됐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고민하시다가 다시 오셔서 수술 한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보통 눈매 교정 수술은 동공으로 봤을 때 동공과 동공
약간 외측이 이제 피크포인트가 될 거고 제일 피크 포인트가 눈 동공이나 동공 약간 왼쪽 그니까 우리 보통 라테럴 림스랑 표피 사이를대대 대충 보면 피크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피크를 치고 위로 살짝 내려가
실제로 이제 그 라인에 바로 눈매 교정 수술을 하는 건 아니고요. 보다 좀 더 안쪽을 눈매 교정을 해야이 부분이 피크포인트가 되긴 하는데 그거는 이제 수술적인 부분이고 전체적으로 눈의 라운드를 봤을 때
그래도 맨 꼭짓점이 있을 거잖아요. 꼭짓점이 되는 부분이 공공행이랑 검은 눈동자 맨 바깥 부분 중간 정도가 하면 제일 예뻐 보이고 또렷한 눈의 형태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사이정이 제일 예뻐 보이는
포인트예요. 그런 식으로 눈매 교정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게 우리가 생각하시기에는 눈눈 뜨는 근육이 이렇게 올라갈 것 같죠? 근데 이게 이렇게 올라가요. 이거 안하고는 이렇게 있는데 콘이 양쪽에 이렇게
꼭짓점 안 두 개가 이렇게 뒤에서는 만나는 것처럼 보면 눈이 이렇게 뜨는게 아니라 이렇게 뜨거져요.이 눈 보면 되게 평평하고 올라간 느낌은 별로 안 되는데 눈이 또렷해지고 나니까 되게 올라가 보이잖아. 모든
사람이 한쪽 눈이 좀 더 올라가 있어요.이 포인트랑이 포인트를 연결한 선을 딱 봤을 때 이렇게 가잖아요. 보통 왼쪽이 올라간 경우가 꿈은 더 많은 거 같아요. 그니까 이제 실제로 수술을 할 때
어떻게 하냐면이 눈이 졸려 보이는 눈이면이 눈을 먼저 수술을 해야 돼요. 우리가 오른쪽을 보고 싶으면 오른쪽 눈동자는 오른쪽으로 가고 왼쪽 눈동자는 오른쪽으로 가죠. 이게 왼쪽 보면 이렇게 가고 위로 보면 이렇게
가잖아요. 우리의 인간의 그 눈은 언제나 한쪽을 보면 같이 가는 거야. 이렇게 한쪽 눈이 잘 안 떠지는 상태라고 하면 우리이 내 뇌 내에서는 이쪽 눈을 더 열심히 뜰라고 자극을 줄 수가 있거든요. 평상시에 이렇게
잘 두는 눈이었다면 만약에 백이라는 자극이 왔어요. 백이라는 자극을 이렇게 잘 뜰 수 있으면 상관없는데 이게 눈이 이렇게 잘 못 뜨고 힘들어지면 우리 뇌가 더 뜨라고 요구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이 눈은
150이 됐어요. 자극이. 그러면이 눈도 같이 150이 들 수밖에 없는 그러면이 잘 안 떠지는 눈은 못 뜨니까 계속 자극이 더 증가할 거고 이거는 잘 만약에 잘 떠진다 하면 더 많이 떠지는 상황이 되겠죠. 두 개의
눈이 서로 영향을 받는 거예요. 수술을 하실 때도 먼저 잘 안 떠지는 눈을 수술을 해서 이게 어느 정도 떠지는 걸 보고 거기에 맞춰서 왼쪽 눈을 다시 맞춰 드리는 거. 만약에이 눈을 먼저 수술을 하잖아요. 그럼 더
안더 안 떠지는 눈은 더 안 떠질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짝짝기가 훨씬 더 심해지고 그이 눈을 또 수술하느라고 수술을 다시 해 놓으면이 눈이 더 안 떠지거든. 언제나 수술을 할 때는 더 덜 떠지는 눈을 먼저
수술하는 거예요. 눈매 규정을 많이 하시면 결국에는 어느 정도 우리가 느슨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만큼 변화가 많이 와요.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는 눈매 규정 수술은 계속 수술하면서 변해요. 그게 6개월 1년
2년 3년 4년 5년 지나면서 계속 언젠가는 또 다시 느슨해서 일정 부분을 내려와요. 너무 완벽하게 만들어 드리기보단 어느 정도 좌우 대칭을 만들어 드는게 더 어 현명한 판단일 수 있다. 일정 부분만 좀
올려 줘서 이게 계속 릴랩스 다시 느슨해지는 경우를 계속 반복하면서 하는 거보다는 일정 부분만 좀 올려주고 좌우에 눈 정도 맞춰 주면서 그 상태로 쌍꺼을 맞춰 드리는 것이 계속 반복적인 수술을 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저 생각을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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