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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웰성형외과의원 · 리앤웰성형외과 · 2025년 12월 26일
제 수술을 할 때 가끔 저는 그런 비유를 하거든요. 이제 저 수술를 우리 떡이 있잖아요. 시루 떡이 있다라고 하면 굉장히 층층이 여러 개도 있잖아요. 근데 그거를 발로 딱 이렇게 밟아 버렸어요. 왜냐면 조직들이 서로 위층과 아래층이 서로 구분이 되지 않고 하나로 돼 버리고 이게 어느 조직인지 구분할 수 없는 그런 상태가 사실은 저희가 수술할 때 조직을 열었을 때 나타난 상황들이거든요. 하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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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수술을 할 때 가끔 저는 그런 비유를 하거든요. 이제 저 수술를 우리 떡이 있잖아요. 시루 떡이 있다라고 하면 굉장히 층층이 여러 개도 있잖아요. 근데 그거를 발로 딱 이렇게 밟아 버렸어요. 왜냐면
조직들이 서로 위층과 아래층이 서로 구분이 되지 않고 하나로 돼 버리고 이게 어느 조직인지 구분할 수 없는 그런 상태가 사실은 저희가 수술할 때 조직을 열었을 때 나타난 상황들이거든요. 하나하나 한층 한층
그거를 정리를 해 가지고 이쪽 위에 있어야 될 쪽 조직은 위쪽으로 올려주고 아래 조직이 있어야 될 부분을 아래쪽으로 유지를 하면서 각각의 층이 원활하게 해부학적으로 생리학적으로 그리고 운동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 주는 것이 재수술의 원칙이라고 생각하고요. 사실 재수술수를 할 때는 뭐 흉토 조직이든지 지방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고혈를 해서 최대한 그 조직을 보존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수술을 해야 하고요. 그리고 환자의 뭐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서 지방이 너무 없으면 지방을 좀 보충을 해 준다든지 아니면 피부가 너무 얇을 경우에는 거기에 맞춰서 수술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상황들은 피부,
지방 그리고 근육의 힘 뭐 그리고 조직 유차 정도, 흉살 정도 이런 것들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지수술의 계획을 잡고 수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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