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똑똑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 베카는 남동생 타일러와 함께 한번도 만난 적이 없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만나러 펜실베니아의 시골농장을 찾는다. 소중한 추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려는 베카는 조부모의 따뜻한 환대에 수년간 느끼지 못했던 사랑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는다. 즐겁게 놀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뭐든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푸근한 할머니 집. 할머니는 두 남매에게 단 한가지 규칙만을 지킬 것을 경고한다. “절대, 밤 9시 30분 이후엔 방에서 나오지 말 것”
얼마전에 이 영화 봤던게 기억납니다
처음에는 애가 랩하고 촬영하고 이상한 전개를 감지하고 '아.. 이건 공포영화겠구나' 처음부터 직감을 했습니다
다름아니고 공포까지는 아니고 정말 깜놀 요소가 많았던 영화입니다 그리고 많이 더럽기도 하고 여러모로 볼만했습니다
평점은 사람들이 굉장히 낮게 주고 있던데 솔직히 그렇게 낮게 볼만한 수준도 아니고 오히려 한국영화 중에 과대평가받고 있는 영화들에 비하면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숨겨진 요소도 있고 저는 정말 잘 본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