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수 년간 정신병원 다니면서 안그래도 일상생활 지장있을 정도로 정신에 문제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을 2년동안 사회복무랍시고 강제로 군복무 시키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이나 사대독자같은 다른 요인으로 공익이나 면제가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그 사람을 봤을 때 '아..이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구나' 싶을 사람까지 나라에서 강제노역을 시켜야되는건가 정말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저 정신과 공익을 받고 사회복무 중에 죽어버린 청년의 부모는 과연 어떤 마음이고 얼마나 마음 아플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죽은사람이 가장 억울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