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 있는 경상여고에서 학생 50여 명이 유해 가스를 들이마신 뒤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대구시 북구에 있는 경상여고 강당에서 학생 7명이 어지럼증과 메스꺼움, 구토 증세를 호소해 병원행
당시 강당에는 교직원과 학생 등 7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교장 취임식중
교직원과 학생들이 교실로 대피했지만 이후 학생 수십 명이 어지러움 등을 호소해 지금까지 50여 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몸 상태가 심각한 학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치료를 받은 학생 대부분이 학교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난 경상여고에서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역겨운 냄새로 수업을 중단하는 등 피해가 발생해 북구청이 인근 제 3산업단지 등을 전수 조사했지만,
냄새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제 3산업단에서 배출하고 있는 가스가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여태 번복된 문제인데도 그 원인을 모르겠다며 방치하다 나중에 또 이런 가스 사고 발생하고 정말 일 커지기 전까지 해결 할 생각은 있는지 의문입니다

제 3산업단에서 배출하고 있는 가스가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여태 번복된 문제인데도 그 원인을 모르겠다며 방치하다 나중에 또 이런 가스 사고 발생하고 정말 일 커지기 전까지 해결 할 생각은 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