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 존 레논의 아들
션 레논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 한국인 유튜버와 논쟁을 벌이며 "나치는 악마였지만 일본은 악마가 아니다.
난 앞으로도 욱일기를 더 많이 입을거고 한국인들이 욱일기에 어떤 감정이 있는지 내 알 바도 아니다"라며
"내 여자친구는 단지 세련된 티셔츠를 입은 것 뿐"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존 레논의 아들 션 레논이 욱일기를 한국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는 잘못된 역사관을 주장한 것도 모자라 한국인들을 조롱하는 글까지 올리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논란은 션 레논의 여자친구이자 미국인 모델인 뮬은 욱일기가 커다랗고 선명하게 프린트된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승마를 즐기는 사진 3장을 게시했습니다

한국인 네티즌은
“당신의 패션을 존중한다. 하지만 티셔츠 속 욱일기 문양은 나치와 같은 의미”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를 대하는 동아시아인들의 입장을 설명하며,
독일 나치 표식인 하켄크로이츠와 같은 의미를 지녔다는 것을 정중하게 안내한 것입니다

한국 유튜버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잘못된 역사관으로 한 나라의 아픈 과거를 들쑤시는 행위는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존 레논의 아들 션 레논도 문지지만 그의 여자친구도 문제라고 봅니다
괜히 끼리끼리 만나는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