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조국 자체는 문제가 없지 않느냐"
조국 후보의 법무부 장관 임명에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현재 검찰은 조 후보자 관련 의혹에서
사모펀드
딸 입시
웅동학원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해외 도피 중인 조 후보자 5촌 조카의 귀국을 종용하는 한편 조 후보자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의혹 관련 최성해 동양대 총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정 교수가 원장으로 근무한 동양대 영어영재교육센터에서
조 후보자 딸이 봉사활동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당시 원서에 기재한 동양대 총장 표창장에 대해 조 후보자 측은 총장상을 받았다고 얘기했습니다
최성해 총장은 상을 준 바 없다고 상반된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를 건 것이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서건을 무시하는게 아니냐는 얘기까지 제기된 상황입니다
유 이사장과 김 의원은 모두 최 총장에게 전화를 걸었다는 사실은 인정했지만 압력전화가 아닌 일의 경위만 파악했다는 입장입니다
조 후보자의 임명 강행 움직임 속에서 지지층은 조국 후보자를 반드시 임명해달라'는 동의가 56만을 넘었습니다

청와대와 정부에서 조국 후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사모펀드부터
딸 스팩쌓기 비리까지 지금까지 밝혀진 비리의혹이 까고까도 끝이 없는 상황입니다
오늘 동양대학교 총장 최성해와도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교육자의 명예를 걸고 거짓말이 아니라고 하고 있으며 현 상황을 봤을 때 조국 후보보다 동양 대학교 전체를 걸거 맞서는 최성해 측의 이야기가 좀 더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 조국을 지지한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조국 후보가 정말 법무부 장관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