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카 몽골봉사 대표로 갔다.
이게 청문회 쟁점으로 올랐길래 분석해봄

한영외고에서 단체로
지구촌나눔운동 주관 몽골 봉사.
70명정도 다녀온걸로 보여짐
이걸보면 조국딸이 실제로 몽골을 간건 맞는듯함


그리고 둘째.
코이카와 지구촌 나눔운동의 협약식.
그러니까 현재 지구촌 나눔운동은 코이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음
그렇다면 조국후보의 말이 맞는걸까?
하지만 조민이 봉사한 년도는 2007년.
지구촌 나눔운동과 코이카의 협력 시기는 2010년.
2010년은 이미 조국 딸은 한영외고 졸업한 뒤의 일임.
시간을 거슬러 코이카 대표가 된것같은데
사실은 모름 어쨌든 몽골 간거는 맞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