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문회 출석한 김형갑 이사는,
과거 사업이 바빠서
이사회에도 자주 참석하지 못 했고,
채무과정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고 함...

부지 이전 관련 발생한 채무의 채권자는,
조국의 동생이 대표로 있는 기업.
(구 고려시티개발, 현 코바씨앤티? 잘 모르겠음)
편법 상속 의혹도 제기된다고 함...
(쉽게 설명하려고 어려운 말 다 뺌)

또한, 상법상 연 6%의 이율만 적용됐을 사안이
웅동학원 측에서 쓴 각서로 인하여
연 24%의 연체이자율을 기록하는걸 것이라고 함...
내 의견이 아니라,
뉴스 기사 & 청문회에서 나온 내용 종합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