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킬로미터 강풍 링링
현재까지 3명이 사망했습니다
나무가 쓰러졌습니다
70대 노인이 사망했습니다
버스기사가 잠시 버스에 내려있다 담벽에 깔려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시설물 피해도 건물 벽이 부서져 내렸습니다
가거도의 방파제도 부서졌습니다
일시적인 정전도 있었습니다


450그루의 가로수가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사고가 너무 많아서 119의 전화도 폭주였습니다
강풍으로 전철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피해 통계는 더 클것으로 보입니다
8M의 교회 첨탑이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가로수가 차도를 덮치기도 했습니다
뿌리를 보이며 나무가 쓰러져 있습니다
간판이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벽면과 자붕이 마구 부서져 내렸습니다
주유소 천장이 부너져니리기도 했습니다
날아온 지붕이 도로를 가로막기도 했습니다
아파트의 베란다 유리가 단체로 깨지기도 했습니다


최대 풍속 30km로 교회의 첨탑이 무너져내렸습니다
다행이라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차된 차가 깔려 파손되었습니다
상가 유리가 깨지기도 하고 간판이 떨어진 것은 정말 많았습니다
인천공항도 100편이 결항 제주도 여객선 16건이 바다를 건너지 못했습니다
140편은 지연운항했습니다
김포 제주 인천 공항 모두 여행객들이 피해를 봤습니다

공항철도 마곡대교 전차선 단전이 있었고 전구간 30분 정도 지연이 되기도 했습니다
서울지하철도 운항이 지연됐었습니다
비닐하우스가 마구 찢겨져나갔습니다

역대 5위로 강했던 태풍 링링 정말 피해가 많았습니다
인명피해까지 있었다는 소식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연재해로 목숨을 잃은것은 정말 억울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돌아가신 분과 태풍으로 피해를 보신 모든 분께 애도를 합니다
아직 태풍 링링이 모두 지나간 것이 아니니 모두들 긴장을 늦추지 말고 조심하기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