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10일
"북한이 오늘 오전 평안남도 내륙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4일 새벽 또다시 동해상으로 '초대형 방사포'로 명명한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

8월에만 5번의 발사체를 발사했습니다
북한은 오늘로 미사일만 10번째 날렸습니다

북한의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미사일 발사체 연습발사 겸 반복적으로 각인 시키며 익숙해지게 만들었다가
나중에는 진짜 방심한 틈에 서울로 미사일을 날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8월에만 5번을 날렸습니다
없었던 미사일 발사가 갑자기 늘어났습니다

현재 북한과의 관계또한 매우 나쁜 상황입니다




또 발사냐며 익숙한듯 어물쩍 넘어가기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될 사안입니다
이런 중대한 일에서는 대통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어찌될지 모르는 미래 다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