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
정경심은 가족의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가 인수한 WFM으로 부터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문료 명목으로 1400만원 정도 받음
정경심은 영어 사업 관련 자문료를 받은것이며 경영에 관여한게 아니라고 반박함.
그런데, KBS취재 결과 정경심이 회사 운영 회의에도 참석했고 회의록도 존재함.
정경심이 직접 회사에 와 구체적인 운영 관련 지시 하는등 경영진에 가까운 모습이었다고
WFM 전,현직 직원들이 검찰에 이미 진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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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합정역✦ · 2019년 9월 10일
요약 : 정경심은 가족의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가 인수한 WFM으로 부터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문료 명목으로 1400만원 정도 받음 정경심은 영어 사업 관련 자문료를 받은것이며 경영에 관여한게 아니라고 반박함. 그런데, KBS취재 결과 정경심이 회사 운영 회의에도 참석했고 회의록도 존재...

요약 :
정경심은 가족의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가 인수한 WFM으로 부터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문료 명목으로 1400만원 정도 받음
정경심은 영어 사업 관련 자문료를 받은것이며 경영에 관여한게 아니라고 반박함.
그런데, KBS취재 결과 정경심이 회사 운영 회의에도 참석했고 회의록도 존재함.
정경심이 직접 회사에 와 구체적인 운영 관련 지시 하는등 경영진에 가까운 모습이었다고
WFM 전,현직 직원들이 검찰에 이미 진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