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와 '연애부장' 김용호가 삭발식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문재인 탄핵'을 외쳤습니다
김세의와 김용호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앞입니다
김용호 기자는 손석희 사건부터 조국 장관 사건도 그렇고 여러 방면으로 사건사고를 보도했으며
강용석은 고소왕이라 불릴 만큼 많은 불의에 맞섰지만
여러가지 의혹과 잔문제가 있는 인물입니다
삭발식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을 규탄했습니다

"절박한 심장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강용석 변호사도 함께했습니다
김용호는 "이제 모든 국민이 일어나서 싸워야 한다"면서 "삭발은 결연한 의지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세의도 "직접 맞서 싸우는 방법 밖에 없다"며 삭발식을 진행했습니다
삭발을 하지 않은 강용석 변호사는 "머리를 안깎아서 미안해서"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민주주의 살인마 문재인 탄핵'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삭발이 아니라 그 어떤 것이든 하겠다"며 "
이런 작은 움직임이 국민들이 이 사건의 심각성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삭발을 진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날의 방송으로 가로채널은 별풍선으로 50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취했습니다
그 만큼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호응을 가지고 있다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방송은 40분가량 중계되었고 아마도 이 시간보다 더 길게 이어갔다면
더 많은 후원금이 모이지는 않았을까 싶습니다
용기있는 기자 김용호와 김세희 강용석 모두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