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보이스카우트가 이루로 밝혀진 가운데 건빵이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복면가왕’에서는 보이스카우트, 건빵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건빵이 보이스카우트와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대결에서 패배한 보이스카우트는 가수 이루였습니다
이루는 “아버지(태진아 분)께 출연한다고 말씀 못 드렸다.
이전에 아버지도 말씀을 안 하시고 (‘복면가왕’에) 나오셨는데 모르고 봤는데 너무 알겠더라.
이어 MC 김성주가 “가수로서는 7년 만에 서는 무대라고”말하자
이루는 “음악방송이 7년만이다.
2013년도가 마지막이었다.
그래서 굉장히 떨리더라. 저도 제 목소리가 가물가물하다”고 말했습니다

월요병의 대결이 가왕에 도전
이날 방송에서 첫 대결은 족발과 월요병이었습니다
먼저 족발은 린의
'시간을 거슬러'를 열창하며 애절한 보이스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이어진 월요병의 무대 박원의 '노력'이었습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44대 55로 월요병이 승리
이후 밝혀진 족발의 정체는 송하예였습니다

111대 가왕 만찢남을 막아설 준결승 진출자들의 무대
일라이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족발은 린의 ‘시간을 거슬러’로 무대
애절함이 묻어나는 음색과 가슴을 울리는 감성
선물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을 과시했습니다

월요병과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한 족발은 복면을 벗으며 송하예임을 밝혔습니다
송하예는 ‘복면가왕’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목표
대해 목표는 얼굴을 알리는 것”이라고 수줍은 소감도 전했습니다

특히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한 윤상을 향해 송하예는 “너무 좋아하는 윤상 선배님과 꼭 언제든지 기다리겠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까지 자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왕 만찢남은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였습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7대 82로 만찢남이 압도적으로 승리했습니다
월요병의 정체는 노지훈이었습니다
참고로 만찢남의 정체는 SG워너비의 이석훈과 노을의 멤버로 갈리고 있습니다
오늘 공연 좋았습니다
만찢남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건빵님 너무 아쉬웠습니다
태진아와 천둥호랑이와 같이 아무리 관록있고 실력이 뛰어나도 고령의 가수는 가왕이 되는걸 못본게 너무 아쉽습니다
판정단 여러분들 젊은 사람들의 편향을 너무 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