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1898년 지독한 알콜 중독자에 부인도 없이 홀로 아들을 키우며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황무지 사막 한가운데서 금을 캐는 무일푼 광부.
어느날 이곳에서 그는 석유 유전을 발굴하면서 일확천금의 행운을 누리게 된다.
야심찬 석유 개발과 함께 시작된 야망과 꿈은 어느새 탐욕과 폭력으로 바뀌게 되고,
쉴새 없이 샘솟는 석유와는 반대로 이들 사이에는
사랑과 존경, 희망, 믿음 등이 사라져만 가는데…

시대상 자체가 1900년도 초반인 만큼 굉장히 구시대적인 분위기의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현재와 비교해봤을 때 인간 자체의 본질을 정말 잘 살려낸 영화입니다
석유 가족 탐욕 욕심 믿음 신뢰
인간의 본성을 적나라하게 잘 보여줍니다
교훈성도 있고 작품 정말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