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허지웅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이고
만으로는 39세입니다
키는 180cm로 훤칠합니다
방송 프로그램 MBC의 나혼자 산다의 허지웅이 악성림프종 완쾌 후 근황을 보였습니다
화제입니다

오늘 18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악성림프종을 진단 받아 잠시 방송 활동을 중단해 왔던 허지웅이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입니다

이날 허지웅은 여전히 깔끔한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

허지웅의 자동차는
가격이 2억원 대인 메르세데스 벤츠의 AMG GT S로 알려졌습니다
돈은 참 많은거 같습니다
허지웅은 지난 5월 항암 치료가 끝났다며 "저 살았다. 건강하게 잘 돌아왔다,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많은 힘이 됐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했습니다
방송에서 허지웅은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 해야한다면서 병원으로 향합니다
의사는 "9월 말에 검사했는데 현재 건강 상태가 아주 좋다.
다 정상이다"고 진단했다.
이어 "항암치료 종료한지 6개월이지만 아직 세포들은 회복 중이다.
세포가 자라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5년 정도까지는 계속 검사해야한다"라고 진단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아직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도 방송에서 좋은 모습을 보니 참 다행이었습니다

허지웅의 말에 따르면
“항암치료할 때 음식을 다 토한다고 한다. 배멀미의 100배 정도다.
저는 양념치킨, 피자 많이 먹었다.
그거 먹어서 다 나았다”면서 암 투병 과정의 웃음으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투병중 배우 김우빈이 연락해 힘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실제 사례 만큼 용기가 되는 일은 없다. 김우빈씨가 연락이 온 적이 있다.
남이 어떻게 아프고 어떻게 나았는지 듣는 게 위로가 많이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연락을 했다고 하더라.
아직 아픈 분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SNS로 메시지를 보낸 사람들에게 답장을 보냈다.

아직 5년간 더 검사를 해야되지만 5년 후에는 맛있는 음식 마음껏 먹고 즐기며 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