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할미넴의 정체는 코요태의 빽가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만찢남'을 위협하는 새로운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습니다
1라운드 세번째 대결은 에미넴과 할미넴
두 사람은 정재욱의 '시즌 인더 선'을 파워풀한 보이스로
에미넴 승리

자이언티의 '뻔한 멜로디'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할미넴의 정체는 다름아닌 코요태의 빽가
신봉선의 예상이 적중
빽가는 "신지에 이어 저까지 나왔으니 김종민씨도 출연할 것 같다"
"아직 많은 분들이 제 건강을 걱정하시는데 이제 괜찮다"고 건강해진 근황을

최근 강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대하구이 #도전 #첫라이브 #좋은추억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

공개한 사진 속 강세정은 복면가왕에서 출연했던 대하구이 복장을 한채 포즈를
MBC '복면가왕'에서 강세정은 "예전에는 전부 립싱크로 무대를 소화했습니다
이렇게 라이브를 하니 떨린다”고 무대 소감을 전했습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롱다리미녀시네요", "라이브 공연 멋졌어요", "대하구이가 강세정이라니..."

순무의 정체는 오나미로 밝혀졌습니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순무와 가지의 대결
두 사람은 쿨의 ‘송인’을 선곡했습니다
대결 결과 59 대 40으로 가지가 승리
2R에 진출
이어 백아연의 ‘쏘쏘’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순무의 정체는 개그맨 오나미였습니다
오나미는 “음치-박치-몸치입니다
반년 정도 연습을 했다.
나와서 민폐일까봐 못한다고 말했었다”며 “장동민이 나와 3표를 받았더라.
그 3표는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용기내서 나왔다”며 밝혔습니다

이후 인터뷰에서 “끝나고 나니 뿌듯했다. 오늘의 도전이 앞으로 자신감있게 나아갈 수 있는 첫걸음이 될수 있을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