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크프루트 도서전에서 크게 부스까지 마련
영국에도 출간될 예정
대만 베트남 태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헝가리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미국 체코 독일 러시아 캐나다 폴란드에서 신한류 열풍 주도 중

10월 23일에 개봉하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그 줄거리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이틀 전인 21일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실시간 예매율 37.3%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습니다
이는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인 ‘조커’를 비롯 다양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친 것으로 가을 극장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82년생 김지영’의
새로운 흥행 열풍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매율 1위에 오른 ‘82년생 김지영’은 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호평 속 입소문 열기가 대단합니다
예고편만 봤을 땐 의사가 환자를 대놓고 무시하는 모습도 나오던데
극소수가 겪을만한 일을 다루는 영화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걸 대다수가 겪는 일이라는냥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이 영화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볼까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