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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 개봉, 후기 반응 명대사 사건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합정역✦ · 2019년 10월 23일

​ ​ ​ 82년생 김지영의 명대사 모음 ​ ​ ​ ​ 일단 ​남편이 외벌이임​ ​ ​ 그래서 김지영 혼자 집안일을 함 ​ ​ ​ 김지영 도와주려고 ​회사 끝나고 집에 일찍 왔다고 함​ ​ ​ 아이 목욕시켜주려고.. ​ ​ ​ 이건 ㄹㅇ 대단한거임 ​ ​ ​일 끝나자마자 옷을 안벗고 육아를 도와준다????​ ​ ​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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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의 명대사 모음

일단 ​남편이 외벌이임​

그래서 김지영 혼자 집안일을 함

김지영 도와주려고 ​회사 끝나고 집에 일찍 왔다고 함​

아이 목욕시켜주려고..

이건 ㄹㅇ 대단한거임

​일 끝나자마자 옷을 안벗고 육아를 도와준다????​

김지영이 집안일 하다 팔목을 다쳤는데​

​도대체 무슨짓을 해야 집안일 하다 팔목을 다치냐?​

그리고 남편이

"​이번 명절에 같이 여행가자​" 고 이야기 하자

김지영이

​"진작에 말하지 그랬어? 부모 생신마다 내려가고

명절마다 가는거 힘들댔잖아"​

이지랄 시전

결혼한지 얼마 안된 년이 다짜고짜 저지랄하고 다녓던건데

​ㄹㅇ 나였으면 죽탱이갈기고 이혼박았음​

이영화 내내 김지영이란 주인공만 이상한 정신병자같은 소리만 짓걸임

그러다 ​결국 명절에 큰집에 내려왔는데​

​시어머니가 새벽에 혼자 일함​

깨우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혼자 일하시는데

​김지영이 일하는데 가서

​"어머니"​ 부르니까

시어머니가 ​"응 좀 더 자지 왜?"​  시전함​

비꼬는것도 아닌데 ...

여기서부터 김지영 정신병 도지기 시작함

​그와중에

​아내가 큰집에 있는거 불편해 하는거 아는 남편

빨리 집에 가자고 아내 설득함​

​따지고 보면 큰집이면 지 엄마아빠 집인데

아내 걱정해서 빨리 가자고 하는거임 ...

그러다 ​큰집에 시누이 등판​함

시누이가 남편 성격 비슷해서 그런지

시어머니가 김지영에게 시누이 먹을거좀 주방에서 내오라니까

시누이가 자기가 가져오겠다고 일어남

그리곤 갑자기 빡쳐서

​"사부인, 쉬게 해주시고 싶으면 집에 보내주세요" 이지랄시전

존나 착한 남편이

아내 정신적으로 많이 피곤한가보다 생각해서

일부러 큰집에서 '친정' 가서

아내 쉬게 해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걍 영화 내내 김지영 정신병자인 느낌이 존나게 남​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본 스토리 요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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