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원호
얼짱시대에 함께 출연했던 정다은과 채무 관련 진실 공방을 펼쳐 논란입니다

정다은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호석아 내 돈은 대체 언제 갚아?"
원호가 출연 중인 TV를 찍어 게재했습니다

정다은은
"돈 빌리고 잠수탄건 호석인데 왜 내가 직접 회사에 연락을 하라는 건지"
"개인적으로 연락 안 했다는 게 말이되냐,
돈 얘기만 꺼내면 잠수타는데 어떡하냐?"
이건 대놓거 몬스타엑스 원호를 저격하는 글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갑자기 이 글을 지금에야 올렸는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얼짱시대 때라면 몇 년 전으로 꽤 옛날로 기억하는데
그때 해결 봤으면 되는건데 이유는 더 들어봐야 할거 같습니다

한서희도 "다은이 3000만 원 갚아라"라고 거들었습니다
뒤에 배후들이 더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다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몬스타엑스 원호의 담당 변호사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정다은에게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어떤 사실 관계를 말쓰하는지 알려주길 바란다"
"한 번 뵐 수는 없냐.
말씀한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겠다"
원호는 변제할 금액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피해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려달라.
피해 없도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다은은
"200만원 갚은 게 다 갚은거라 생각하는거냐. 어이가 없어서 이제는 웃기다"
"역삼동에서 같이 산 적이 있었는데 월세를 안내서 내가 낸 보증금 1000만 원에서 다 깎였다. 제
물건 훔쳐서 몰래팔고 셀수 없을 정도로 돈 빌려가고 분명 갚겠다고 했다"
원호를 맹비난했습니다

"2016년까지는 회사에서 정산 처리가 안됐다고 핑계를 댔다.
2016년 말 경에 돈 갚으라고 하니,
하루 한도가 100만 원이라며 이틀에 걸쳐 200만원 갚은게 전부"라고 덧붙였는데
그럼 왜 그 전에 얘기를 안했던건지 참 궁금합니다

변호사는 "본인에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검토중이고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더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공정한 결과가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