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원호의 과거가 화제였습니다
어제 채무관련으로 돈을 왜 안갚냐며 저격을 맞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몬스타엑스의 다른 멤버 셔누가 기혼 여성과 교제했다는 의혹있습니다

원호를 겨냥한 폭로를 이어오던 정다은씨의 연인 한서희씨의 주장이 있습니다
한씨는 SNS에 “다은이가 받은 다렉
(다이렉트 메시지)”이라는 글과 함께,
익명의 제보자가 정씨에게 보낸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이 메시지
“내 와이프가 셔누씨와 바람을 피웠는데 변호사에게 똑같이 답변받았다”는 내용이 적혔는데
이게 사건의 발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보자가 공개한 변호사의 메시지는 “셔누씨에게 확인한 바,
셔누는 A씨가 결혼을 했다는 것도 전혀 몰랐고,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만일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도대체 왜 만났겠냐면서
앞으로도 A씨와 만날 계획도 전혀 없다고 했다”는 내용입니다
정말 모르고 만났다면 이건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속였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9월10일 새벽에 전화를 받은 이후로 A씨와 통화를 하거나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은 없다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향후 A씨와 B씨간의 법적 분쟁에 일체 관여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는 말도 담겼습니다

주장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연락을 취했으나,
소속사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씨의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정씨 역시 원호를 겨냥한 폭로를 계속
앞서 원호에게 3000만원을 빌려줬으나 200만원 밖에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힌 데 이어,
SNS에 “
나는 네가 2008년에 한짓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수원구치소 특수절도혐의”라고 적기도 했습니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정씨에게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몬스타엑스가 안좋은 사건에 휘말렸습니다
뭐가 진실이고 어떻게 사건이 흘러갈지는 모르겠으나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