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시리즈의 신작
디아블로IV(Diablo IV)를 발표했습니다

디아블로 IV는 단독 및 파티 플레이를 온전히 지원한다고 합니자
하나로 공유되는 세계에서 플레이어 그룹을 만낭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PVP까지 가능합니다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성역은 디아블로 플레이어들에게 있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향으로 자리잡아 왔다.
오늘 디아블로 시리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커뮤니티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디아블로 IV를 발표한다"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관과 이야기를 확장함과 동시에 플레이어들이 사랑해 마지 않은,
암울하고도 원초적인 디아블로의 게임 플레이로 돌아가게 되어 무척 기쁘다.
하루빨리 더 많은 이들이 디아블로 IV를 체험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라고 했습니다

디아블로 IV에서 플레이어들은 식인을 일삼는 악마 숭배 교단부터 해안가에 출몰해 희생양을 바다의 무덤으로 끌고 가는 익사한 언데드까지,
온갖 부정한 악의 현신을 격파하고 세상에 다시 희망을 불어넣는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성역은 매끄럽게 서로 이어져 있는 하나의 영토로 등장해 케지스탄의 작열하는 사막도 나옵미디
스코스글렌의 푸르른 삼림,
메마른 평원의 거칠고 투박한 황야 다양한 지역이 존재합니다

블리자드는 아래와 같은 디아블로 IV의 세 가지 캐릭터 직업을 공개,
블리즈컨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스트리머들의 플레이영상으로 어떤 게임인가 대략 추측도 가능하고
여러모로 사람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듯 보입니다

세 가지 직업
야만용사는 근접 전투술로 일명 Arsenal이라 명명된 새롭고 강력한 시스템을 활용합니다
야만용사는 한 번에 각기 다른 4 개의 무기를 소지하고 빠르게 교체하며 개별 공격에 지정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소술사는 디아블로 II 시절의 모습 그대로 날카로운 얼음송곳으로 꿰뚫거나,
번개 화살로 감전시키거나,
하늘에서 불타오르는 유성우를 떨어뜨리는 등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룹니다

드루이드는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통해 늑대인간, 곰인간,
인간의 형상 간에 매끄럽게 전환 가능한 맹렬한 변신술사로서, 불타는 지옥의 군세에 자연의 힘을 다룹니다


세 상징적인 캐릭터는 디아블로 프랜차이즈의 유산을 기리고 있으며 또한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영감을 줌으로써 끝없는 게임플레이 가능성을 살피게 하는 한편,
디아블로 특유의 핵심적인 판타지를 보존해 디아블로 IV가 시리즈의 역사에 기반해 만들어 졌음을 잘 보여줍니다
그야말로 옛감성 물씬입니다


플레이어들은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특성 트리 및 기술, 전설 및 세트 아이템이 가득한 심층적인 전리품 시스템,
룬 및 룬어 조합을 통해 무수히 많은 캐릭터 빌드를 시험하고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가 오픈 월드를 탐험하는 데 쓸 수 있는 개인용 탈것도 있습니디
디아블로 IV는 최신 기술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레이드 모습
드루이드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변신으로 대표되는 부드러운 캐릭터 애니메이션부터 전리품으로 가득한 지하 던전을 찾아 플레이어가 모험을 펼치게 될 원활하고 광대한 지상 세계까지,
이 현대 기술은 디아블로 시리즈에 무수히 많은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디아블로4 옛날에 디아블로했던 추억으로 다시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디아블로4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