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 164
나이 33세
2013년 27살에 신인상을 받은 경수진

배우 경수진이 요즘 화제입니다
11월 1일에 이어 토요일인 2일까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 할 정도인데
저도 그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궁금했습니다

경수진의 동안 미모와 8등신 몸매
최근 근황이 공개되면서 어떻게 이러한 절대적 동안미모를 유지하고 있는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게 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세살인 경수진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탤런트입니다
2013년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주목을 받았고
2013년 아침드라마 '은희'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KBS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던 전력이 있습니다

이번 나혼자 산다에서 털털한 모습과 미모를 뽐내며
경수진이 누군지도 몰랐던 사람에게도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모습을 대거 보여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경수진의 작품
드라마 '언터처블', '멜로홀릭', '역도요정 김복주' 등등
다수의 작품을 맡았습니다

데뷔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선 예고 진학을 목표로 하다가 떨어졌다,
그 후 꿈을 포기하고 일반고에 진학했다가 스포츠경영학과를 다니던 중,
일에 대한 열정이 없음을 느끼고
연기를 다시금 시작하여 아르바이트하며 혼자 힘겹게 노력하다보니
늦은 데뷔를 하게 됐다고 합니다
많이 늦은 나이에 데뷔를 하고 현재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고있는 모습 오래가기를
경수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