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대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권용원

운전기사와 임직원에게 폭언한 녹취로
큰 물의를 끼쳤던 권용원 회잗
그가 오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

경찰은
권 회장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타살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것

경찰의 신고같은 경우는
오늘 2019년 11월 6일 오전 10시 10분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서울 서초구에 있는 권용운 금융투자협회장
그의 자택으로 출동했지만 이미 숨져있었다고 합니다

아직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권 회장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정황상 타살의 흔적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권 회장이 직원과 기사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되어
갑질 논란'을 빚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권 회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아니냐고
많은 사람들의 추정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왈
"너무나 비통한 심정"
이라는 짤막한 입장을 말했습니다

권 회장은
갑질 논란이 커지자 사과문을 내고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권용원 회장의 사망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