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즈원'이 투표 조작으로 논란입니다
새 앨범 쇼케이스를 취소하게 됐습니다
녹화했던 예능 프로그램도 방송을 할지 안할지 가 여부 조차 불확실합니다

아이즈원은 11월 11일
빼빼로 가래떡 데이
첫 정규앨범 '블룸아이즈'를 발표 할 예정이었습니다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소속사 측이 7일 쇼케이스 취소했습니다

출연 예능도 방송될 지는 미지수
JTBC '아이돌 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조유리
아이즈원은 이미 두 프로그램 녹화를 이미 마친 상황이라 더 사태는 나쁩니다

'아이돌룸'
'마리텔V2'
'디스패치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이즈원 출연분 방송 여부는 논의중
수사 진행 상황을 검토해 결정하겠다"
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48'
선발된 그룹입니디
제작진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구속됐습니다
범죄 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
범죄인멸 시도까지 했을 정도입니다

안준영 PD는
'프로듀스48'
'프로듀스X101'의 순위 조작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현재 아이즈원의 사쿠하 조유리 최예나 나코 민주 등등등
이 중에 투표 조작으로 최후 12인이 된 멤버가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기획사들로부터 유흥업소 술접대도 40여 차례 받았다는데
1억이상의 돈을 로비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꽤 더 클것이고 증거인멸 시도로 인해 드러나지 않은 문제도 많을겁




미야자키 미호같은 경우는 방송 마지막 바로 전까지 2위였습니다
한국어 실력도 좋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 저도 계속 픽했던 연습생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12인에 들지 못하고 떨어졌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후엔 한국의 어느 작은 방송에서 일본 소개하며 나오는거 보니 굉장히 짠했습니다
6위였던 타케우치 미유같은 경우는 논란의 타격이 너무 커서 떨어졌던거로 기억합니다
이건 납득이 됩니다
하지만 억울하게 떨어진 연습생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으나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오디션에서 이런 장난짓거리를 한 것은 정말 엄벌을 줘야만 됩니다
아이즈원과 엑스원 투표조작으로 인한 조치를 잘 마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