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으로 제 11과 12대 대통령 전두환
강원도의 한 골프장
전두환을 목격한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現서대문구의회 의원)
전두환의 상태에 대해
“아흔 가까운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고 정정해보였다”
절대로 알츠하이머일 리가 없다
골프치며 잘 노는데 알츠하이머일 리가 없다

골프치는 전두환
전두환과 임 부대표는
JTBC <뉴스룸>에 출연
“대화 과정에서 굉장히 정신이 맑고,
제가 하는 얘기들을 아주 정확하게 인지하고 본인이 주장하고 싶은 바를 아주 명확하게 말로써 표현했다”
“알츠하이머라는 주장은 정말 터무니없다라는 것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이 잘못이 없다는 전두환
임 부대표는 특히
“광주학살에 책임이 없다고 항변하는 수준을 넘어서
조롱하고 비꼬는 듯한 태도와 표현에서 정신상태가 건강치 못하거나 하는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었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임 부대표 측
7일 골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임 부대표가 “(광주 학살에) 직접 책임 있지 않냐. 발포 명령 내렸지 않냐"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전두환은"
발포 명령 내릴 위치에도 없었는데 군에서 명령권이 없는 사람이 명령을 하느냐”고
이에 임 부대표가 “당시 실권자였지 않냐”고 따져 묻자,
전 씨는 “너 군대 갔다 왔냐”며 꼰대식 화법을 이용했습니다


전두환은
“1000억 원 넘는 추징금과 고액 세금 언제 납부할 거냐”는 질뭄에
오히려 임 부대표에 “네가 좀 내주라”며 비꼬며
알츠하이머가 아니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참고로 전두환의 전재산은 29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