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합정역✦ · 2019년 11월 10일

​ ​ ​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11일 기소할 전망입니다 ​ ​ 11월 11일은 농민의 날이자 가래떡 데이입니다 빼빼로같은 상술 말고 가래떡을 먹읍시다 ​ ​ ​ ​ ​ ​ ​ 조 전 장관 가족과 관련한 의혹 수사는 어느정도 진척이 있어보입니다 ​ 검찰은 조 전 장관의 계좌를 압수수색했...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관련 이미지 1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11일 기소할 전망입니다

11월 11일은 농민의 날이자 가래떡 데이입니다

빼빼로같은 상술 말고 가래떡을 먹읍시다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관련 이미지 2

조 전 장관 가족과 관련한 의혹 수사는 어느정도 진척이 있어보입니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의 계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내주 초 조 전 장관을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11일이 가장 적합하다는 게 검찰 안팎의 전망입니다

정 교수의 구속수사 기간 만료일입니다

검찰의 정 교수에 대한 이번 기소가 이뤄진다면

조 전 장관의 부인 정 교수는 조 전 장관의 9월 6일 조 전 장관 딸(28)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사문서위조)로 일단 재판에 넘겨졌었습니디

이후 사모펀드 관련 의혹 등 추가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관련 이미지 3

둘 모두 기소가 이뤄지면서 조 전 장관 청문회 때 언급된 의혹들이 검찰이 기소를 할 정도로 범죄의 정황증거가 있었던 것임이 증명되었습니다

나름의 희소식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등 청와대가 주장했듯 도덕적 결함은 있지만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일들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이 일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죄를 해야 됩미다

하지만 아무런 말도 없이 태국 지소미아니

정책에 국민을 등한시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 전 장관에 대한 수사는 조 전 장관이 청문회 때 입버릇처럼 말했던 모른다는 얘기를 반박 할 증거를 모아야 됩니다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관련 이미지 4

정 교수의 기소장에는 쏠리는 또 하나의 관심은 혐의에 조 전 장관과의 공모여부가 있냐는 여부입니다

하지만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자녀 입시비리와 증거인멸,

사모펀드 등 3가지 갈래 의혹 가운데 확실한 혐의 위주로 공소장에 담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구속영장 청구 때는 11개의 혐의였는데, 일부 혐의를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답니다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관련 이미지 5

검찰은 공소장에 정 교수를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의 공범으로 적시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검찰은 정 교수를 불러 조사하려 했지만,

정 교수는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했습니다

아프다는 핑계는 더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 교수는 구속 이전에 총 7차례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정 교수는 혐의를 대부분 부인만 하고 있습니다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관련 이미지 6

검찰은 조 씨가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 및

코링크PE 펀드가 투자한 상장사 더블유에프엠(WFM) 등에서

빼돌린 72억원 중 10억원가량을 정 교수에게 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동생과 함께 코링크PE에 투자한 뒤 처남 명의로 허위 컨설팅 계약을 맺고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1억5795만원가량을 수익금 명목으로 챙긴 혐의도 있습니다

코링크PE 펀드가 투자한 상장사 WFM의 미공개 내부정보를 입수해 지분 투자를 하고,

공직자윤리법 적용을 피하기 위해 주식을 차명으로 보유한 혐의 등도 추가 기소 대상입니다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관련 이미지 7

아울러 동양대 총장 명의의 딸 표창장을 허위로 작성해 행사하고,

딸을 연구보조원으로 등록해 수백만원을 허위로 탄 혐의와 자산관리인이던 한국투자증권 김경록 씨를 시켜 증거를 숨긴 혐의 등도 공소장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 내일 구속 기간 만료 조국 소환 초읽기 관련 이미지 8

검찰은 최근 조 전 장관과 정 교수의 일부 금융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계좌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공정한 수사로 부디 합당한 처벌을 받게 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