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님 명령을 한 번에 못알아듣고
창의적 해법이니 실무회담제안이니 토달면서
가을 뻐꾸기 같은 소리하고 자빠져 있길래
다시금 통지해주심
전에는 삶은 소대가리라고 말했는데 이번엔 좀 더 순화된 표현을 쓴거 보니까
한반도 남북 관계가 개선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 아량을 베풀어주시는 모습
이건 북한의 명령입니다
우리에게 선택권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내 질문 다 무시하고
외교에 전력을 다한 대통령의 성과
외교에 재능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의 운전자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무너진 나라를 일으켜 세우고 기적같은 변화를 만들어낸 문재인 대통령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