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재력을 자랑하던 래퍼 도끼가 주얼리를 구매한 후 대금을 갚지 못해 미국 소재 업체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스타다 빅뱅이니 이상한 소리도 했습니다
통장 잔고도 6원이라는 얘기도 했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해당 업체가 밝힌 물품 금액은 한화로 2억 4000만원
미수금은 약 4000만원입니다
업체가 결제를 재촉하자 도끼는 잔약 6원이 남은 통장을 공개
도끼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는 해당 업체가 채무에
대한 변제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캘리포니아 법을 어긴 정황을 확보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래퍼 도끼가 4000만원 상당의 주얼리 대금 미납으로 고소 당한 가운데 미국 근황
도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이 담긴 짧은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도끼는 강렬한 비트가 흘러나오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이와중에 운동중이라니 독실한 헬창인가 봅니다

주얼리 대금 미납으로 피소당한 도끼가 근황을 공개
인스타그램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로 다가서는 도끼의 모습에서
꿀리는게 없어 보입니다
그도 그럴게 1년에 50억을 버는 사람인데 고작 4000만원이라며
뭐가 대수일까 싶기도 합니다

미국의 주얼리 업체 A사의 외상 대금을 갚지 않아 피소당했는데
도끼 측은 “주얼리 업체가 법을 어긴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
조만간 돈을 빨리 갚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노이즈 마케팅으로 자신의 위상을 드높이려는 래퍼 정신이 아니었을까
관종적인 행동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