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톱배우 사와지리 에리카입니다
방송 음악 영화 다방면이서 인기를 끌었고
대표작으로는 1리터의 눈물, 헬터 스캘터가 있습니다


일본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33)가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NHK와 산케이신문 등 일본 매체들은
"사와지리 에리카가 합성 마약 MDMA(엑스터시)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내용을 속보로 전했습니다

아직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본 내 마약 혐의는 중범죄로 취급되는 만큼
사와지리 에리카의 연예계 활동은 사실상 중단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03년 후지TV 드라마
'노스 포인트'로 데뷔한 사와지리 에리카는 '1리터의 눈물' 여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합니다
좋아하던 팬도 많을겁니다


2006년 '박치기!'로 29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 수상,
2013년에는 '헬터 스켈터'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삽니다
외모도 외모지만 연기파 배우기도 합니디
20년 배우 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정도 짬밥 먹었을겁니다
공식석상 태도 논란을 비롯해 결혼
이혼 등 개인사 이슈로 논란을 불러 일으키면서 휴식기를 갖기도 했고
여러모로 논란이 많은 배우기도 합니다


2015년 '신주쿠 스완'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한
사와지리 에리카는
2020년 1월 NHK 대하 드라마 '기린이 온다' 방송을 앞두고 있었지만
마약 혐의에 휩싸이며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스타가 되면 마약이나 매매같이 안좋은 어둠의 길로 빠져들기 쉬워지는거 같습니다
그게 그 사람의 그릇이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았던 배우가 한순간에 추락한다면 마음 아플겁니다
조만간 확실한 결과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