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에 2017년 입단
한화에서 투수를 맡아 활동하던 김성훈 선수입니다
한화 이글스의 투수 김성훈이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습니다
23일 한화 측에서 김성훈의 사망 소식을 밝혔습니다

한화 측에 따르면 김성훈은 고향 광주에서 쉬던 중
주변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채 발견됐다고 합니다
경찰은 실족사 가능성을 높이보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아직 좀 더 조사를 해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시즌 15경기에서 22.1이닝을 던졌던 김성훈입니다
2017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3년차 시즌을 보냈었던 인물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김성훈 사망 원인이 실족사일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민호 기아 타이거즈 수비 코치의 아들이기도 한 김성훈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았을 겁니다
특히나 그의 아버지인 코치는 더욱 충격을 받았을겁니다

실족사는 산이나 다리 따위에 걸려 떨어져 사망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9층 옥상에서 떨어졌다고 하는데
과연 실족사가 정말 맞을지 만일 아니라면 무엇과 연관이 있을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아직 21살 밖에 안되고 미래가 창창할 선수였습니다
야구선수 김성훈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