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핫스프가
올림피아코스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랐습니다
토트넘은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2019-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5차전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했습니다

토트넘은 초반에 다소 불안했습니나 올림피아코스가 전반 유스프 엘 아라비,
루벤 세메두의 연속골에 당하고
집중력을 잃은 수비에 토트넘은 에릭 다이어 대신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교체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전반 추가시간에 터진 델레 알리의 선제골을 시작
후반 주도권은 토트넘의 손이었습니다
후반 시작 5분 만에 루카스가 모우라의 우측면 패스를 해리 케인이 곧바로 슈팅을 하며 동점골,
28분에는 세르주 오리에가 손흥민이 머리를 거친 공을 오른발 슈팅으로 넣어
손흥민의 1도움이 생겼습니다

이후 토트넘은 4:2로 역전승을 거둡니다
무리뉴 감독의 부임한 뒤 2연승을 달리고 있는 토트넘
현재까지는 순조로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3점
멀티골을 넣은 해리 케인은 8.9점
역전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한 수비수 어리어가 8.2점
교체로 들어가 어시스트를 한 에릭센이 7.6점,
시소코는 6.4점
가자니가 골키퍼는 5.9점으로 최하 평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