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스타강사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 성관계 몰카영상이 논란입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가 지난달 준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취업 제한 5년 조치를 내렸다고 합니다

재판부왈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일부 피해자와 합의했다"
"피해자 4명을 준강간하고 26차례에 걸처 준강간 모습 등을 촬영해 지인에 전송한 점 등은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
대구지법 형사 11부가 대구의 한 스타강사 A(37)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징역 4년과 취업 제한 5년 명령을 선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상황입니다
스타강사 A씨는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수 많은 여성들을 만났었다고 합니다

A씨는 여성들을 만나기 전 호텔, 차량, 집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서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
경찰이 A씨의 덜미를 잡은것은 한 여성이 A씨와 만남 후 컴퓨터를 만지다 우연히 몰카 파일들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하드디스크에서 발견한 영상은 무려 900GB가 넘는 용량이었고
스타강사 A씨는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수 많은 여성들을 만났습니다

A씨가 지인과 함께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을 성폭행 하는 영상도 담겨있기도 합니다
다른곳에 유포는 안했다고 하는데 했을 가능성도 농후하고
이런 후안무치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가 학원 스타 강사였다는게 충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