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수라는 21살에 데뷔, 36년차 중견 가수입니다
나이는 올해 57세이며 히트곡으론 종소리, 환희, 등이 있습니다

가수 정수라가 9살 나이 차이의 전 남편과 이혼했던 이야기를 한 것이 화제입니다
정수라는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 지난 2006년 결혼을 선택했다.
남편이 힘들고 지친 나를 구제해줬다" 남편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아기를 갖고 싶어서 활동을 중단하고 2년간 아이 갖는 일에 전념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혼 5년만에 별거, 7년만에 이혼을 했다”

“난 사랑이었지만 그는 아니었다.
남편 사업 자금을 6년간 20억원정도 지원했다.
어머니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
해결 방법이 없었다.
죽느냐 사느냐의 순간이었다.
한 달 반 동안 소주와 라면만 먹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정수라는 지난해 빚을 모두 청산했다고 합니다
정수라는
자신을 둘러싼 ‘원정출산’ 루머에 대해
“앨범 때문에 미국에 갔는데 원정출산을 하러 갔다는 루머가 돌았다”
“현미 선생님이 한 번은 루머를 퍼트리는 사람과 맞닥뜨리고선 그 사람과 한참을 싸우시기도 했다”라는 얘기도 하여
그간 돌았던 루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정수라는 21살 나이에 데뷔,
올해 36년차 가수입니다
1974년 한국일보 주최 제1회 한국가요제에서 ‘종소리’로 인기상을 수상,
대표작에는 남성 가수 김현준의 오리지널 원곡을 리메이크한 ‘아! 대한민국’,
가수 싸이가 리메이크한 ‘환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