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비가 30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나비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결혼식 사회는 김신영이 축가는 솔지, 길구봉구, 천단비가 각각 맡았습니다

나비는
예비 신랑에 대해 “중학생 때부터 친구다.
한 살 오빠인데 같은 중학교를 나왔다.
그때 당시 서로 알고 있었고,
어른이 돼서도 가끔 만나서 술도 마시고 편한 사이로 지냈다”고 말했습니다

나비는 자신의 SNS에
“이제 한 가정을 꾸려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내가 되려 한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서로 노력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 것”
“앞으로도 겸손한 모습으로 항상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라는 글도 포스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