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인하는 1992년생으로 28살입니다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너도 인간이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에 출연한 전력이 있습니다

차인하(27)가 사망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그가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측이 입장입니다
'하자있는 인간들'의 한 관계자는
뉴스1에 "기사를 통해 해당 소식을 접했다"라며 "현재 상황 파악 중이며 정리되는 대로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도
뉴스1에 "현재 소식을 듣고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우 차인하는
판타지오에서 기획한 그룹 서프라이즈U 멤버로도 활동,
11월 27일 처음 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의 주요 배역이자
주인공 주서연의 둘째 오빠 주원석 역으로 출연 중이었었습니다
배우 차인하는 결국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극단적 선택인지,
아니면 타인에 의한 살해인지 대해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배우 차인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