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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 광우병 청산가리 발언에 악플 98% 연예인 더러워서 그만두고 싶었다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닥터 합정역✦ · 2019년 12월 3일

​ ​ ​ 배우 김규리입니다 김규리의 나이는 41세입니다 ​ 대표작으론 분신사바와 여고괴담이 있습니다 ​ ​ ​ ​ ​ ​ ​ 배우 김규리가 힘들었던 과거를 얘기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배우 김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하였습니다 ​ ​ ​ ​ ​ ​ ​ ​ 김규리는 최근 라디오 DJ...

배우 김규리입니다

김규리의 나이는 41세입니다

대표작으론 분신사바와 여고괴담이 있습니다

배우 김규리, 광우병 청산가리 발언에 악플 98% 연예인 더러워서 그만두고 싶었다 관련 이미지 1

배우 김규리가 힘들었던 과거를 얘기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배우 김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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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는 최근 라디오 DJ로 복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래 힘들었다.

누군가가 계속 상처주는 것 같고, 모두 가 날 탓하는 것 같았다”

김규리는 과거 광우병 관련 발언 이후 쏟아지는 악플에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더러워서 연예인 안 한다 싶었다.

댓글의 98%가 악플이었다.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본심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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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는

“그 시간 동안 배운 게 많다.

취미도 많다.

그림을 그리거나 독서하거나 운동하기도 하는데 늘 하는 건 사색”

“사색을 하고 나면 복잡해질 때도 많다.

건강을 해칠 만큼 사색을 한다.

그때 필요한 게 일기장”

라고 긍정적이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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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있어서 버텼다.

부모님과 언니, 동생, 반려견”

“다시 촬영장 가서 연기를 했다.

연기만 생각하니까 고통이 잊혔다.

스태프들과 함께 있으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가족애와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함도 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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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는

2008년 5월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 시위가 한창일 때 김규리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광우병에 감염된 소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먹는 게 낫겠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당시 ‘청산가리’라는 표현의 강렬함 때문에 급속도로 확산됐었고

김규리는 2017년 9월 공개된 국가정보원 개혁위원회가

이명박 정부 당시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에 오른 82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까지 할 정도였습니다